
나고야 역

역안의 레일, 한국이나 똑같네요

귀엽게 생긴 신칸센

신칸센 타기전에 한컷

이제 조금있으면 나고야를 떠납니다.

4:47분 신칸센을 타고..

도요타사의 본사

신칸센인데, 마치 비행기를 탄것 같은..

저 문은 자동문이였습니다.

드디어 도쿄역에 왔습니다!

작년에도 왔었던 ITOYA 반갑다.

도요타공장에서 선물로 받은 미키모토 펜의 본샵?

자,자, 신라면 팝니다. 신라면, 88엔!

둘째날 저녁으로 먹었던 뷔페집 (엄청배고팠었죠ㅋ)

얼마나 고기와 상추를 먹고싶었던지..ㅋ 뷔페라서 더욱 신났던..

아카사카의 뒷?골목

일본 가라오케 직원, 최화인 비서관님, 김보현 비서관님

열창중인 김기연 비서관님

노래를 고르고 계신 지혁진 비서관님

3차?로 일본에서도 라면을 -ㅁ-

라면을 먹고 나와서 한컷

모두들 즐거운 표정 ^^
Posted by 알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