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성의 상징물 사치(얼굴은 용, 몸은 잉어)
안내책자와 입장권ㅋ
나고야성의'세이난수미야구라(중요문화재)'
저 절벽을 쌓기위해 배로 돌을 날라...
튼튼하게 쌓았다고 합니다
성의 외곽이라 역시 물길이 깊게 파져있었고,
원래는 군사용의 이시오또시(적의 침범시 돌을 떨어뜨리는 곳) 였다고 합니다.
자 그럼 내부로 들어가볼까요?
이날도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나고야성을 뒤로한채 한컷
이렇게 찍으니 나고야성이 미니어쳐 같아요
웬 까마귀?
나고야성의 전면과 기남형비서관님의 모습ㅋ
꼭대기에는 사치두마리가 지키고 있네요
내부는 온통 개방이었습니다!
사치캐릭터인데 너무귀엽습니다..ㅋ
놀이기구타듯이 사치를 타봤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오다노부나가
검
투구
전신갑옷
마치 일본의 거리에 온것처럼ㅋ
나고야 성의 입체모형도
아항 여기가 여깁니다.
죽림표호도..
과거 일본에서는 호랑이가 드물어, 사람이 가죽을 뒤집어쓰고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흑백으로 돌아가서..
여러포스터들을 뒤로두고
이창진보좌관님의 설정컷인데, 맘에듭니다!
애기셋을 수레에 싣고 달리는 모습ㅋ
나고야성 나름 멋졌습니다
나고야성을 나서며
이창진 보좌관님과 ㅋ
기남형비서관님과 함께 ㅋ(오차시나이?)
그림자와 함께 찍었습니다 -ㅁ-
폭포수와 함께 찍었습니다 (아,어색)
평범한 사진같지만
사실 머리에 미키마우스와 같은 커다란 귀가..
나고야성 앞의 한 박물관
유종구 비서관님과 탈을 쓰고 찍었습니다. 무섭죠?
다른건 그렇고, 제일 밑에 아가타 금지ㅋ
"나고야성에 환영합니다"가 아니고
"환영합니다 나고야성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