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문화재 10곳, 아이지겐 유형문화재 1곳이 포함되어있다.
일본에 와서 자판기를 찍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일단 쿠우!
황량하도록 넓은 나고야시.. 끝이 보이지 않고, 상당히 심심한 도시였다
일본의 관광버스, 상당히 높다. 아마도 관광객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것이 아닐까?
일본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 내리는 문은 왼쪽이다!
메이지무라에 들어가기전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과 함께
첫 도시락! (일본식 도시락 치고 푸짐했지만, 가격은 2100엔이라는거..)
담배꽁초만을 버리는 통이 따로 있었다
자, 이곳은 어디일까요?
다다미, 직접 올라가보니 무척이나 시원했다
나도 햇빛이 들어오는 작은 정원을 하나 갖고싶다..
자 밖으로 다시 나와서~
닭꼬치가 100엔!
김보현 비서관님이 사주신 닭꼬치, 양은 좀 적었지만 한국것과 맛은 비슷했다!
메이지무라내를 이동하는 전차
말이 토실토실하게 생겼당
쿠마..무섭게 생긴 곰이다..ㅋ
옛날 엑스레이를 찍었던 기계가 아닐까?
숲속 중턱에 집이있당!
이창진 보좌관님, 김보현 비서관님, 김영은 연구원님은 옛날 아이스께끼를 드시고 계십니다.
비사이철도 증기기관차 1호
철마는 달리고 싶나?
여긴 무슨 공장같은데..(ㅋ기억이안나요)
56번을 보시면, 절과 교회가 하나로 표기되어있다.
2층에 저건 종이인형입니다 -ㅁ-
두 남녀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눈이 많이 내리는데, 남자가 우산은 안펴고,
맨발로 전쟁놀이를 하고 있어, 여자가 한심하게 쳐다보는 모습?
오랫만에 등장한 내사진!
성당앞에서 한컷
성 자비엘 천주당
안에서는 성가대가 찬양을 하고 있었다!
천주교의 문양인가?
엄숙한 분위기..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이창진 보좌관님이 찍어주신 사진
이럴땐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다녀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마치 연인처럼 사진을 찍었다 ^^;;
데이코쿠 호텔앞에서..
데이코쿠 호텔의 중앙현관
마치 사람모양같았던..
호텔안의 건축양식
몇 분들이 "저것은 해시계를 본따 만든것이 아닐까?" 하고 의구심을 품었다
대학 캠퍼스 같았던 메이지무라..
까마귀 아파트 (일본에서 까마귀는 길조)
메이지무라를 나와서..
이 도장을 찍어야만 메이지무라마을을 빠져나올수있다고 해서,
도장을 찍었건만 알고보니 장난이라 말씀하셨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