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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공휴일, 그녀와 함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러갔다.
(일찍 가서 번호표를 받아야한다길래 러브레터를 위해 하루를 꼬박 여의도에서 보냈다 -ㅁ-)
위 사진은 국회에 주차시켜놓고, 러브레터 번호표를 받으로 가기전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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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02년 개그맨시험 접수후, 세번째 방문이다.
위 사진의 제목은 '도약'
커리어우먼으로 세상에 당당히 올라서는 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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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첫 초대손님으로 양파가 나왔다. 중학교때 들었던 목소리보다 음색이 다소 짙어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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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초대손님으로 조혜련이 나왔는데, 그녀가 일본까지 가서 개그를 하게된 계기 등을 설명해주었다.
하루 8시간동안 일본어를 공부해가며, 일본사람들을 웃겨보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눈물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녀는 최근 한 언론에서 '5년안에 일본의 토크쇼를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파이팅 조혜련!)
내가 바라본 조혜련은 단순한 방송인이 아닌 진짜 한국인 개그우먼이었다.


<조혜련이 일본 개그프로그램에서 방송하는 모습>

Posted by 알버트

2007/07/19 09:53 2007/07/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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