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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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3 12.3 Daum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 ! by 알버트
  2. 2008/11/18 F-15K, 손월일함, 참수리, 독도함, UH-60 by 알버트 (2)
  3. 2008/10/17 판문점을 다녀와서...(얼마만에 쓰는 글인고...켁) by 알버트
  4. 2008/06/18 오늘 있었던 일 - 2008.6.18 by 알버트
  5. 2008/04/29 선거가 끝나고,,, by 알버트
  6. 2007/12/31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by 알버트
  7. 2007/07/27 [여의도 맛집소개] 우직화(직화볶음/생고기 전문점) by 알버트 (2)
  8. 2007/07/19 [제헌절] 윤도현의 러브레터 '조혜련,양파..' by 알버트
  9. 2007/07/13 애니콜 트랜스포머 by 알버트 (1)
  10. 2007/06/24 "일상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 이책 ( 손미나의 '스페인, 너는 자유다' ) 을 읽으세요! by 알버트
  11. 2007/03/12 [그림자놀이] 약 2년 정도 함께한 강아지의 실체.. by 알버트
  12. 2007/02/13 나는 항해가 참 좋다.. by 알버트
  13. 2007/01/13 장장 11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나의 운전면허 이야기 (새벽반) by 알버트 (4)
  14. 2006/12/28 세월이 가면 스스로 깨닫게 되듯이... by 알버트 (2)
  15. 2006/12/28 [퍼옴] 슈퍼마리오가 주는 교훈 5가지.. by 알버트
  16. 2006/12/28 조삼모사 - 스위스편 (내가만들었다!) by 알버트
  17. 2006/12/28 [퍼옴] 상상으로 써본 스위스전심판과의 인터뷰..-_-;; - *Liebe*님 by 알버트 (2)
  18. 2006/12/28 외계어 자격증1급시험..요즘애들한글쓰는찬반논란 by 알버트
  19. 2006/11/09 #2 내 소중한 편지함 (제목:우기야~~~ 보낸이:양뎅 날짜: 2003년 6월 9일) by 알버트
  20. 2006/11/01 #1 내 소중한 편지함 (제목:내다. 장세. 보낸이:장세 날짜: 2000년 11월 21일) by 알버트
  21. 2006/10/30 오랫만에 느끼는 편안한 밤... by 알버트
  22. 2006/08/30 비오는날 마신 밀키스... by 알버트
  23. 2006/06/13 이기적 by 알버트
  24. 2006/02/20 이름 by 알버트 (2)
  25. 2006/02/17 다시 찾아온 나른함 by 알버트

12.3 Daum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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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녀의 싸이 Today 조회수가 말해주고 있다 ㅋ

Posted by 알버트

2008/12/03 12:59 2008/12/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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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손월일함, 참수리, 독도함, UH-60




F-15K의 모습, 비행에 대한 나름 동경이 있었기에 관심갖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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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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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고 안에 있는 F-15K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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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져라


F-15K의 하이택시(공중에 뜨진않고 빠르게 주행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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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급 잠수함 손월일함(우리기술로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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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함의 모습 (잔뜩긴장한 해군병들의 모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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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월일함 드디어 잠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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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 선봉함대! 사수하자!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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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독도함의 모습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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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60 헬기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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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어나서 제일큰 소음을 들었던것 같다.
그렇게 시끄러울줄이야..(헬기조종사분들 고생많으십니다)
한재석 보좌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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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안에서 본 독도의 모습


UH-60이 이륙하는 모습
주변에 있다간 덩치큰 남자도 깃털처럼 날라가버릴정도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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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우리 독도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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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영역표시도 하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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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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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령 - 건들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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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관광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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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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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를 먼저 떠나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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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참 많은것을 느꼈던 독도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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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KTX안에서...

Posted by 알버트

2008/11/18 21:21 2008/11/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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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04 03:00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SeaStar 2008/12/04 03:02 # M/D Reply Permalink

    금칙어라고 댓글이 안써지내요..
    비밀번호도 입력 안되고....
    편집이 안되서 다시 댓글 답니다..
    사진속 헬기는 치누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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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의 시찰일정으로 JSA를 다녀왔다.
저 멀리 문 앞에 서있는 북한 병사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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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 안에 서있는 헌병의 포즈를 취해봤다.

Posted by 알버트

2008/10/17 20:27 2008/10/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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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 - 200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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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9시 뉴스 할 즈음,
부천아파트 짐을 나르느라 낑낑대며 집에 들어왔는데,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여행가방이 도착해있었다!

완전 맘에드는 사이즈와 블랙의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 양복넣는 공간도 있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드는건 위용당당한 2개의 바퀴!!!
(요새나오는건 다 4륜구동에 360도 회전, 바퀴가 얇아서 별로였다!)

天日雲비님 고마워요 >ㅅ< 이제 수많은 행복을 싣고, 여행을 떠나보아요~!

그리고 스포츠뉴스할 즈음 집에서 또한번 놀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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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깜짝 놀랐다.. '태양의 여자' 출연진! 정겨운!

Posted by 알버트

2008/06/18 22:47 2008/06/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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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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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선거운동 마지막날 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 MS식구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한껏 응원을 펼쳤다.
그 얼마나 힘들었던 시간들인가... 공천탈락,,, 탈당,,, 무소속 출마,,,
하지만, 우리에겐 전국 사방 곳곳에 흩어져있던 수많은 MS지지자들과 자신의 일처럼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지지해주신 남구주민들이 있었기에 무소속 7번을 배정받으면서도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모든모든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그말...이번 기회를 통하여 확실히 가슴속에 새겨넣었다.

선거 이후를 정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까...
사무실의 책상, 집의 내방,, 정리할건 산더미지만, 웬지 행복한 이느낌....!
내 정치인생 3번째 획을 그은
08.4.9일을 다시 회상하며 !

Posted by 알버트

2008/04/29 22:27 2008/04/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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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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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앞 프라자호텔 이오렉(황금나침반-아이스베어의 진짜왕)과 함께>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얼마나 뛰었던가..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가..
한 해를 되돌아보게된다..

나에게 2007년 핫이슈가 있었다면
대통령선거이전 한나라당 경선이 있었고,
그와중에서도 두번의 해외출국,
그리고 '天日雲비'님의 업그레이드..

2008년 과연 어떠한 새로운 일들이 다가오게될까..
성공에 목말라하는 내 삶에 올해 웬지 좋은일들이 생길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더 확실히 준비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내가 꿈꾸는 그날을 위해서

Posted by 알버트

2007/12/31 00:32 2007/12/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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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저래 입맛이 없으신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그 래 서 오늘은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빌딩 옆 옆(두번) 건물 세우빌딩 1층에 위치한

우 직 화 생고기 전문점!

( 개업한지 얼마안되서 '서비스'를 요청하시면ㅋ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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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새로 세워진 세우빌딩의 건물 1층에 있습니다ㅋ GS칼텍스 주유소 바로 건너편!
일단 입구를 확인하시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고기집이지만 인테리어는 고급 레스토랑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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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군침돌지않는가요? >ㅅ< 정말 맛있어 보이죠?
앞으로 고기먹으러 자주가야할 것 같습니다. (저녁시간 아닌데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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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785-1102~3 牛직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0번지 세우빌딩 1층,구SBS건물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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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17:11 2007/07/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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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놈 2008/02/18 00:08 # M/D Reply Permalink

    저도 가 봤는데 ...
    전 모듬직화 볶음이 너무 맛있어요!
    전 일주일에 2~3번 정도 갑니다.
    여의도에 계신분들 일단 먹어 보세요!!!!!!!!!!!!!

  2. 사랑 사랑 2008/02/18 00:10 # M/D Reply Permalink

    서 여듸도 세우빌딩에 있는 우직화죠
    뚝배기류, 직화류, 불고기류 등 여러종류의 메뉴가 있습니다.
    맜있고 맜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정도 품질은 됩니다.
    여듸도 계신 직장인들 가족단위들 한번 들리심도 좋을듯 합니다.
    맛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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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공휴일, 그녀와 함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러갔다.
(일찍 가서 번호표를 받아야한다길래 러브레터를 위해 하루를 꼬박 여의도에서 보냈다 -ㅁ-)
위 사진은 국회에 주차시켜놓고, 러브레터 번호표를 받으로 가기전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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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02년 개그맨시험 접수후, 세번째 방문이다.
위 사진의 제목은 '도약'
커리어우먼으로 세상에 당당히 올라서는 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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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첫 초대손님으로 양파가 나왔다. 중학교때 들었던 목소리보다 음색이 다소 짙어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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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초대손님으로 조혜련이 나왔는데, 그녀가 일본까지 가서 개그를 하게된 계기 등을 설명해주었다.
하루 8시간동안 일본어를 공부해가며, 일본사람들을 웃겨보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눈물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녀는 최근 한 언론에서 '5년안에 일본의 토크쇼를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파이팅 조혜련!)
내가 바라본 조혜련은 단순한 방송인이 아닌 진짜 한국인 개그우먼이었다.


<조혜련이 일본 개그프로그램에서 방송하는 모습>

Posted by 알버트

2007/07/19 09:53 2007/07/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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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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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트랜스포머를 봤다.
일전에 롯데시네마에서 트랜스포머 포스터를 보고,
'무슨 한국 로봇 애니메이션인가?' 생각하며, 어떻게 저렇게 포스터를 소홀히 만들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가 개봉되고, 주변사람들이 "트랜스포머를 두번봤다", "정말 멋지다", "로봇을 사랑할 수도 있겠다" 라는 소리가 들렸었고, 무조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찰나에 그녀가 예약을 해두어서 적절한 타이밍에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난 영화를 보는 중간 중간마다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 어떻게 저렇게 정교하게 변할 수 있을까!"
"3d가 저렇게까지 가능한 것인가!"

그냥 정교하게 변신하는 멋진 로봇들도 볼거리였지만, 로봇들의 감정섞인 표정과 몸짓은 영화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줬다.
(그리고 위킷키?의 사랑이야기도 빼놓을수 없다 >ㅅ<)

그런데, 오늘 이래저래 웹서핑하다 재미난것을 발견했다. 애니콜 핸드폰이 트랜스-ㅁ-를 하는것이었다ㅋ

(PC하드웨어 커뮤니티 "파코즈"에서 소개되었다고 함)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알버트

2007/07/13 11:54 2007/07/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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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8/20 09:4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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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생각했을 법한 멘트, 한때 '열심히 일한당신 떠나라'라는 광고카피가 유행(패러디 : 열심히 일한당신 더해라 -ㅁ-)이 되었을 정도로, 현대 사회인들은 답답한 도시를 탈출하고 싶을때를 많이 느끼곤 한다.

여기서 잠깐, 떠나는 것도 여러가지 부류가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짧게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직장 내외의 답답한 상황에 못이겨, 일을 그만두고 오래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 리 고, 마지막으로 일도 열심히 하고, 오래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있다.(와우 이게 가장 멋지군!)

오늘은 <가족오락관><도전!골든벨>등으로 잘 알려진 KBS 아나운서 손미나가 1년동안 휴직하고, 스페인에 다녀와서 쓴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너무나도 유명한 책)

그녀가 왜 스페인으로 떠났을까, 그녀는 에필로그에서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도 떠날 용기를 내지 못할 것이라는 마음의 소리가 간절했기 때문이다' 라고 소개한다. 손미나는 주변사람들이 '떠나고 돌아왔을때, 다시 그위치에 설 수 있겠느냐?'는 말들에도 불구하고, 낯선 땅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들을 만들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외국인들과의 만남, 미션과도 같은 새로운 문화의 체험 등의 내용인데, 이러한 내용들이 '떠나고 싶다'는 나(나뿐 아니라 이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그럴것이다)를 완전히 빠져들게 만들었다.(직장인들의 갈망을 몸소 실천해 보이신 神이 아닐까?)

또한 스페인에서 안익태 선생님의 부인을 만났던 부분, 한국의 사물놀이패의 공연을 인터뷰하는 부분을 읽을때는 나도 모르게 가슴찡한 애국심을 느꼈고,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휴가는 내가 마치 휴가를 보내는 기분이기도 했다.
(휴가중 '까따마란'이란 작은 배에서 사고가 일어나 육지가 보이지도 않는 황량한 바다에 여자 동료와 단 둘이 남겨졌을때엔 읽는 나도 위기심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은 읽는 순간순간이 다 에피소드고, 웃음을 선사해 준다. 올해 여름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를 계획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값은 9,800원이고, 인터넷에서 사면 조금 할인받을 수 있다.

Posted by 알버트

2007/06/24 23:49 2007/06/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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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세상 어느누구도 모르는 강아지를 약2년동안 키워왔다.
(2년이란 시간은 정확하지 않다)
이태원에 살고있는 이 강아지는 나만 알고있으면서도 유일한 '인(人)프라'←유행어 인 나조차 만나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엊그저께 늦은밤 이태원역에서 내려 집으로 터벅터벅 돌아가는 길에
오랫만에 나타나 항상 있는 그 장소에서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유후!"
"왈왈"
지금이라도 꼬리치며 짖을것 같아보이는 이 강아지...

귀도 크고 콧날도 오똑해 영리하게 생겼지만,
내가키우는 이 강아지는 2년동안 그림자로서밖에 만날수가 없었다 ㅡ.ㅜ

무슨소린고 하면,
바로 이 강아지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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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닌 오토바이의 손잡이가 만들어낸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ㅅ<

약 2년정도 만났던 내강아지..
언젠가는 사진을 찍어준다 찍어준다 약속했는데, 어제가 그날이 되어버렸다ㅋ

항상 웃는 너의 모습에 난 그날도 미소지으며 집에 간단다! 고마워! 내강아지!

Posted by 알버트

2007/03/12 14:02 2007/03/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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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해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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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해라는 단어가 참 좋다..
배를 타고 누워 머나먼 바다를 약속된 장소와 시간이 없이 항해하는 내모습을 상상하면,
아무리 바쁜 생활속에서도 나만의 게으름과 쉼표를 찾을수 있으니까..

난 어렸을적부터 항해라는 단어를 동경해왔는데,
얼마나 동경했으면, 최근엔 진짜 항해사를 만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2등 항해사 출신이었던 그는 항해를 길고 지루한 시간이라고 말했으며,
제일 기쁜 순간은 오랫동안 항해를 하다 조그맣게 보이는 육지를 발견할 때라고 그랬다...

난 이 이야기를 그사람에게 해주고싶다...
꿈을 찾아 떠나는 그대에게 나른한 쉼표와 함께
멋진 항해길에 매료되는 이 설레이는 기분을 눈을감고 느껴보라고......
장차 육지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편안히 느껴보라고....


Posted by 알버트

2007/02/13 00:51 2007/02/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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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따야할 자격증이 하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꼽겠는가?
워드프로세서? 아니면 공인중개사? 아니아니, 응 바로

운 전 면 허 !

11개월동안 나름 힘든 운전면허취득일정을 보낸 면허시험 응시표 (고생했다 기송아)

28년(1살추가했군)동안 살면서 그동안 따왔던 자격증이 몇개 있다.
미술실기교사2급 자격증(영진이라는 친구가 '아, 기송이꺼요? 제가 챙겨놓을께요' 하며 고맙게도 챙겨놨다는데, 군대가버리고 깜깜무소식이다 킁),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얼마나 내가 하고 싶었던 레크레이션이었는가!, 가슴속 아직도 난 레크레션 강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아 그리고 오늘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운전면허 자격증이다.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는지, 남들은 한달 아니 3일만에 따온(호X이형, 재X이, 재X이, 진X) 사람들의 면허 취득기쁨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난 장장 11개월이기 때문에!

일단 나의 11개월을 소개하기엔 지금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으므로 (험험-ㅁ-) 11개월전으로 돌아가보자 - 슝슝

때는 2006년 3월 11일, 그렇다 토요일이다. 나는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평일날에는 시험을 볼 수가 없다. 비록 운전면허를 시작하겠다고 주변사람들에게 공언한지 1년도 넘었던 나에겐 운전면허학원을 등록하고 필기시험이라는 커다란 고지에 한발짝 다가갔기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볼 수 있다.

필기시험은 3.11 합격했는데, 준비하면서 가장 웃겼던 건 진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는 거다. 딱 일주일 저녁에 1시간씩만 봤는데, 다행히 80점을 맞으며 합격을 했다. 중간중간 요즘엔 컴터로 봐서 어렵고 까다롭다는 얘기는 무성했지만 난 그에 요동치 않고 다행히 요리조리 클릭을 잘하여 합격을 한것이다.

컴터필기시험의 변수도 있었다. 아시는 분도 있을테지만 컴터로 필기시험을 보면 풀지않은 문제를 추후 다시 돌아와서 풀수있도록한 기능이 있다. 시험 볼 당시, 한 30~40문제 풀고 뒤로가는 버튼을 눌렀는데, "페이지가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컴퓨터 오류가 떠서 적잖이 당황한 기억이 생각난다. 왜 유독 내 컴퓨터만 ㅠ.ㅠ (나중에 안 것이지만, 그러한 오류는 문제를 풀때 마우스로 자꾸 드래그해서 생긴 현상이라고 했다ㅋ 인터넷할때 마우스로 드래그하는 습관이 시험볼때 저런 상황을 만들어내다니..ㅋ)

자,어찌되었든 3월11일 이후부터는 기능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 국방대 앞에 있는 한 면허학원을 주말반으로 등록했었는데, 학원을 꾸준히 다닐수가 없었다. 출근하기도 하고, 교회가기도 하고, 또 1~2주일전에 했던 운전감각이 쉽게 나오지도 않고, 중간중간 시험을 봤던 기간에도 자꾸 지치기 시작했다. 강남, 강서.. 두번을 봤는데, 역시 제일 어려운건 평행주차였다 -ㅁ-

학원에서는 큰 문제없이 잘되더만 꼭 시험장에 가면 평행주차까지 왔을때 80점을 넘지못했다.(평행주차 감점이 10점이므로 -ㅁ-) 아...합격하려면 결국 평행주차전까지 80점 이상을 만들어야했다. 강남, 강서..그리고 한달뒤 5월 20일.. 도봉에서(서울전역을 돌아다니며 면허시험을 본건 토요일에는 서울의 면허시험장이 돌아가면서 응시일정을 잡기 때문임) 합격을 기원했다. 본인의 아버지도 도봉에서 붙었다는데, 나도 도봉에서 한번 붙어보리라. 결과는 ? 좋았다. 기능시험에 합격한 그날 정말 야호!하고 소리를 외쳤으니까! 주변의 지인들에게 문자도 돌리고 ♪

비록 자동차운전면허시험응시표지만 연습면허가 생겼다.
(유효기간 06.5.20 - 07.5.21 이 얼마나 아름다운 유효기간인가!)

나에게 연습면허가 생긴후 학원의 수업이 강제 종료되었다.(하도 나갈시간이 없어서-ㅁ-) 주행10시간 채우는걸 한달내 끝내야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난 5월20일 이후부터 주행을 따야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혔지만, 학원수업도 종료되고 믿을껀 형과 아버지 뿐이었다. 지금생각하면, 참 6~11 월까지 많은 시간 도로주행을 다녔던것 같다. (그래서 지금 자신감이 넘쳐나는 것일까?ㅋ) 명색이 또 연습면허라고 사랑하는 그녀를 뒤에 태우고, 옆자리엔 아버지나 형을 태워 연습면허규정을 정확히 지키며(연습할때 차량 앞뒤로 '주행연습'이라는 커다란 팻말까지 색연필로 칠하고 종이로 오리고 하드보드지에 붙여서 만들기까지했다. 준법정신!), 경기파주 영어마을, 통일동산, 월드컵경기장 등등 여러군데를 불쏘시개처럼 돌아다녔다.

기능이야 코스가 전국 모든지역이 다 똑같지만, 코스는 시험장마다 달랐으므로, 난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왔던 서부면허시험장 주변을 돌아야만 했다. 10월23일 서부에서 시험보기 며칠전에는 야메를 끊어서(-ㅁ-) 연습도 했지만, 결국 떨어지고 말았다.

작년11월 .. 운전도 기억도 안나고.. 면허딸 의지도, 기력도 바닥나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면허를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편소설 '모순'의 첫부분처럼 자고있다가 벌떡 일어나서한 한마디 "난 이렇게 살아선 안돼! 나에겐 새로운 세상이 필요해!"라면서...)
사실 연습면허의 종료일이 다가오는 것도 중요한 계기였다.

평일날 저녁엔 도저히 학원을 못다니고, 주말반은 빠지기 쉽상이고 그렇다면...

아! 새 벽 반!  (형용사를 붙이자면 '눈물의 새벽반'이라하고싶다)

그것도 최대의 합격을 보장한다는 마포 모래내시장에 위치한 전문학원의 새벽반에 등록했다.
다행히 5시16분에 동네에서 셔틀버스를 탈수있으며, 주행 후 8시에는 국회로 출발하는 셔틀이 있어 참 편리하게 이용했다. (하지만 12월27일부터 1월9일까지는 너무나도 추웠던 겨울이었다. 특히, 아침 5시 2분정도부터 셔틀이 오는 16분까지의 대략 마의 10몇분... 쌩쌩부는 바람을 피하기위해 중소기업은행 옆 보광떡집의 자판기 옆에 숨었던것이 생각난다 ㅠ.ㅠ 사실 그곳도 새벽에 출근하는 아줌마들과 그 자리를 쟁탈하기 위해 얼마나 눈치작전을 펼쳤는지..)

새벽의 운전은 참 상쾌했다. 게다가 나를 담당했던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운전을 잘 배울 수 있었다. 2주일의 15시간을 같이 지내면서 아마 13시간 이상을 정말 수많은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다. 그 선생님은 과거 항해사를 경험해보신적이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계셨다. 러시아에서의 깡패와 지갑을 놓고 실랑이를 벌였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ㅋ

15시간 도로주행을 다 채우고, 드디어 도로주행시험을 접수했다. 그간 a-b 코스를 15번 가까이 돌았기 때문에 자신있었다. 결국 난 당당하게 합격을 하고 그날 이러한 합격안내서를 받았다.

기왕이면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고 소개하면서 "랄라~♪" 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오늘 면허를 찾으러 강서면허시험장으로 간다. 요한이의 말에 따르면 "면허따기는 일산에서 따고 면허는 강남에서 등록하면 면허증에 강남이라고 찍힌다"고해서, 그 강남이라는 브랜드때문에 나도 강남에서 면허를 등록하려했지만, 어차피 나중에 강서에 터를 잡을꺼고, 또 때맞춰 이번주에는 강서만 업무를 보기때문에 강서에서 등록하기로 했다. 사랑한다 강서

두둥- 도로주행의 합격을 축하해준 사람들의 명단이다.(문자 안보낸사람들 주거써-.-+)
지애♡,혜인,선필,정인,박현균,지호맨,이헌승보좌관님,용민,현희,준선,추검사,정민,우댁,현모,호성이형,윤주,여비서관님,쌩,민규

Posted by 알버트

2007/01/13 00:13 2007/01/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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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시이신당 2007/01/31 22:06 # M/D Reply Permalink

    우와 지나가는사람입니다~ㅋㅋ면허따셨다니 축하해요^^

  2. 우기송 2007/02/01 08:52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ㅋ따고나서 아직은 운전한번 못해봤지만, 가슴만은 뿌듯합니다!

  3. 지나가는행인~ 2007/02/14 12:56 # M/D Reply Permalink

    면허증에관련하여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보았는데..
    대단하십니다^^
    저도 축하드려요~!
    전 이제 도로만 남았네요...
    요즘 고등학생들이 졸업을하고 면허증을취득하는바람에 사람이 많아서..
    짜증도나지만..ㅋㅋ
    저도 그랬었던기억이 있어서요..ㅋㅋ
    그때따뒀어야하는데..
    기능까지 합겹해놓고 도로를안보고 시간이 지나 이번달부터 봤거든요..ㅋㅋ
    아무튼...
    축하드려요~!
    항상 승승장구하시는 날이되길 ^^

  4. 지나가다 2007/04/09 09:20 # M/D Reply Permalink

    와~~ 대단쓰요 ㅎㅎ 저도 나이는 28살인데 회사 다니는 거 그만두고 도로주행 따네요;; ㅋㅋ 저도 미리 따 놓을껄 ㅎㅎ
    아무튼;; 주행만 남기고 있는데~ 저도 님 본받아 꼭 열심히 해서 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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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스스로 깨닫게 되듯이...


'이제 너도 시작한거야... 너의 인생이 무엇인지...
왜 그러한 상황속에 살아야 하는지...
아무도 답해주지 못했지? 이제 스스로 느껴야 할 때인거 같아..'


토요일 집에오던 길에 눈이 많이 내렸다..

이태원역 출구를 나서자마자 수없이 내리는 눈을 보고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우산이 없어 어찌할줄 모르는 사람이 있었는데, 난 여느 사람들의 행동에 동요하지 않고, 잠바에 달린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어김없이 이어폰을 끼고 총총걸음으로 보광동을 향했다.

'지금 내리는 눈을 넌 지금 찍어야만해. 너한테 할말이 있거든.' 이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던 것은 왜일까.. 비처럼 내리는 함박눈을 찍으려 가방을 뒤적거리다 카메라를 잡고 사진 두장을 찍었다. LCD창에 보여진 사진이 참 맘에 들었다.

'것봐 내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했지?' 수많은 눈들이 내리고, 사람들이 눈을피해 정신없이 달려가는 상황에서 눈이 나에게 메세지를 던져주었다. 그리고 나는 이어폰을 끼고 모자를 눌러쓰며 홀로 걸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시야가 많이 좁아진 나는 진지한 고민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고, 98,99년도에 진지하게 고민하던 내 인생의 몇가지 의문점 중의 한가지가 번쩍 떠올랐다. '너의 인생이 왜 이러한 상황이니? 왜 대한민국에 태어났니?'

'아.. 이거 생각하면 또 복잡해지는데, 답은 뻔한거잖아! 너는 너니까! 너가 살면서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넌 죽어서 또 어떻게 되는지 잘모르잖아. 그냥 사니까 사는거잖아. 인생이 다 그런거잖아. 누가 알겠어!'

한참을 생각하며 보광초등학교 즈음 왔을때 학교 담위로 힐긋힐긋보이는 나무가 눈과 바람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며 또 갑자기 사진이 찍고 싶어졌다.

'이상하네, 오늘 왜이러지?' 난 또 사진을 두장찍고 총총걸음을 했다. 그리고 또 생각했다. 언제나 변함없는 내 질문.. 하지만 결론은 뻔하고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 내질문..그리고 집앞까지 왔다.

집문을 들어서며 미끄러지는 계단을 다 올라왔고, 언제나 그랬듯이 옆집을 한번 보고, 뒤를 보았을때 바로 가로등이 보였다.

2층과 3층 계단 사이로 보니 어찌보면 답답해 보였던 그곳에 엄청난 함박눈이 내리는 상황에서도 가로등은 꿋꿋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생각이 들었다.

'이제 너도 시작한거야... 너의 인생이 무엇인지...왜 그러한 상황속에 살아야 하는지...아무도 답해주지 못했지? 이제 스스로 느껴야 할 때인거 같아..'

스스로 나를 느꼈다....이제 곧 28살이 되는데, 이젠 뛰놀고 싶어도 예전처럼 활기차게 뛸수 없고, 랩을 하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나이가 되어버린 내 삶을 생각해보며 그날 잠이올때까지 지금까지 살아온 나를 머리속으로 정리했다.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야할 내 나이... 나도 모르게 어른이 되고 있었다. 세월이 가면 스스로 깨닫게 되듯이...

Posted by 알버트

2006/12/28 11:21 2006/12/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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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07/02/18 01:43 # M/D Reply Permalink

    안녕, 알버트아저씨?
    침대에 자려고 누웠다가 내가 하고싶은 게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을 해본뒤 절대 어떤 해답도 찾지 못한채 이렇게 방황을 한뒤 알버트아저씨 블러그를 봤어요.인생이 무엇일까요?나는 왜 태어났고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하고싶은지?
    저는 23살에 회사에 입사해서 숨막히는 생활을 2년넘게 하고있는 사람입니다.그때만해도 무엇이든지 자신있었고, 할 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덧 겁만 많아져버려서 어떠한 것도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아요. 이렇게 살다가 시집가고 아기를 낳고 그저그런 삶을 살다가 죽어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있는걸까요?
    이대로 나이만 먹었네요.삶을 선택할 수있는데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니 그런 부족한 의지와 열정없이 세월만갑니다...
    알버트 아저씨가 아직 어딘가 매여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은 용기를 갖고 하고싶은거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전 이미 어딘가 매여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네요.^^
    고민에 고민을 내 자신도 내 주변사람들도 힘들게 하고있어요..
    버럭. 회사 그만둘거야~ 머 이런 분위기인데..후후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가봐요...즐거운 명절되시길 빌며..
    by 지나가다 들린 라이너스^^

    1. 알버트아저씨 2007/03/20 23:15 # M/D Permalink

      라이너스라면 '연'을 불렀던 가수가 생각납니다. 제 직장상사분께서 그 노래를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인생에 대해, 특히 무엇을 해야한다는 목표를 설정할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명예, 부귀영화 등이 과연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러한 것들은 80년 인생에 작고 사소한 각론에 불과하고, 어찌보면 모든사람들이 목표로 삼고 있는 꿈과 비전은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내일 아침 눈뜨고 사회속으로 들어가면, 각론과 같은 목표들이 다시 가슴속에 자리잡게 되고.....참 이래저래 복잡해집니다..ㅋ
      그냥 걱정없이 살면서 작은 행복에 웃음짓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긍정적으로 잘 견디어내면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언젠가 또 새로운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있을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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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슈퍼마리오가 주는 교훈 5가지..

Posted by 알버트

2006/12/28 11:20 2006/12/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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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삼모사 - 스위스편 (내가만들었다!)



축구팬으로서 안만들수가 없었다

Posted by 알버트

2006/12/28 11:20 2006/12/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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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말많았던 90여분의 사기극을 성공리에 마친 소감은?

답) 전세계의 눈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블래터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마 세계최대의 사기꾼으로 남을수 있을것 같아서 기쁘며 당당하게 사기를 칠 수 있었기에 자랑스러울 뿐이다.


문) 경기중에 젤 말이 많았던 부심의 오프사이드 판정에 대해 하실 말씀은?

답) 경기중엔 심판이 왕이다. 전세계인들이 전부 골이라고해도 주심인 내가 아니라고 하면 인정될 수 없는 법인데 어디 감히 부심나부랭이가..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째려보니까 바로 깃발 내리더라. 더군다나 벌써 경고3장을 주어서 퇴장을 시킨 오심이 나왔기에 그를 뛰어넘는 오심을 하기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이번 경기에서 그 오심으로 그를 뛰어넘었기에 만족한다.


문) 스위스의 반칙에는 장님이 되고 프리킥도 잘주던데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는지요?

답) 사실 아내가 스위스인인데 집에서 나올때 편파판정을 하라고 강요를 당했다.물론 블래터회장님이 주신 돈도 이유이긴 하지만 집에 가서 아내한테 맞는게 무서웠다. 그리고 결론적으론 아내를 생각하는 애처가의 FM의 모습을 보여주었지 않는가

문) 직업이 교사라던데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답)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건 이번에 내가 보여줬듯이 돈과 권력이다.
또한 돈을 받았으면 그만큼 성의를 보여줘야 된다는것을 몸소 보여줬으니 우리 학생들이 잘 배웠을거라고 생각하며 그렇기에 우리 아르헨티나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문) 모든이들이 생각하는 man of the match에 뽑히신 소감은?

답)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승리에 가장 큰 일등공신이기 때문에 감사히 받아드리겠다.


문) 한국 : 스위스전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답) 한국선수의 볼을 스틸했는데 단지 그것뿐인것이 아쉬웠다.다음번엔 꼭 골대 주위에서 얼쩡거리다가 결정적인 어시스트나 골을 넣고 싶다. 심판 최초의 공격포인트 기록이 일단은 목표다.


문) 그렇다면 아직 이르지만 다음 2010년 월드컵에서의 목표는 생각하셨는지?

답) 내가 이번에 보여줬듯이 경기를 좌우하는 것은 심판이다. 축구경기장내에서 휘슬이 울린 이후에는 절대적인 권력을 갖고 있기때문에 그 권력을 적극 활용해서 월드컵 최초의 심판득점왕과 MVP의 두마리 토끼가 나의 최종적인 목표다.


문)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중에 국제심판을 꿈꾸는 어린 미래의 심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답) 국제심판을 10년 넘게 해먹는 동안 올림픽과 월드컵이라는 커다란 대회에서 활약하면서 심판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국제심판은 축구와 핸드볼을 구분할수 없어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를 보면서 국제심판은 개나 소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들 열심히 노력해서 꼭 나를 뛰어넘는 그런 무개념 심판이 나오길 바란다.


문)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은?

답) 월드컵을 바꿀 수 있는 심판이 되고 싶다. 나와 같은 심판이 많이 생겨서 담합을 하고 뒷돈과 권력으로 실력이 없는 나라도 심판의 힘만으로 우승을 할 수 있음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월드컵 역사에 남는 심판이 되고 싶다.

Posted by 알버트

2006/12/28 11:19 2006/12/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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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객 2007/01/30 16:49 # M/D Reply Permalink

    게시글 잘보고가요.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시길....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2. 우기송 2007/01/31 08:48 # M/D Reply Permalink

    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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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외계어-ㅋ

1. 다음 문장을 해석하시오.(답안지별도지급)

亞ㅇ㉡┼ -^ㅡ^*º
 울2죵나 입흔ⓣ=ⓘ ^^º
 ㉡┠入 ;; 죵㉡┼띌 _º
 DG게공부㉻Yuya되쟎 _ºㅠ_ㅠ
 Ni=言 入 ¿º
 └ㅑ_ºNi 入 은…º
 ㉡ㅑ一 Egg줘야 ^ㅡ^¿º
 약쇽 ?
 몇BANinG도★º¸
  º
 글읍울②死량δㅏ능≪ⓣ=ⓘ 2~^ㅡ^*º


2. (빈줄은 생략)

因。˚乙。˚히。˚ⓦⓞⓞ。˚王。˚申。˚현。˚乷。˚邕。˚훼。˚듀。
˚쉐。˚혀。˚因


【①번㉹㈖】☞ 因申현因 쌔 깐。 짱。 『배 경 미』 ☜

■━*━ⓔ름¿
■ 배。경。미。
■━*━*━나②¿
■ 쌔。깐。한。14。
■━*━*━*━버듸¿
■ ∑º신현쌔깐《등록훼져⌒⌒*》
■━*━*━*━*━男子¿
■ 경 미 남 구 훼 혀 ⌒⌒* 나 나 꺼 셔 혀 ~
■━*━*━*━*━*━소속¿
신。현。쌔。깐。짱。이。햐。⌒⌒* 주 먹 왈 깐 왈 ㆀ



因。˚乙。˚히。˚우。˚王。˚신。˚현。˚乷。˚邕。˚훼。˚듀。
˚쉐。˚혀。˚因


3.(감정이 담긴 협박문이므로 오타존재함)

2런ⓔ쁜末 羅 多 ~
겅部≥더 몬河¿늙 들ⓔ 2딴 험p들瓦☜ G ⓔ ~
1門 配宇 /듸 亞
海石^더 몬河넌 i들~


4.

ㅎl- 0ㅣ~~G은0ㅣ- ㅋㅋㅋ you.. 낵하_쓴글일글쮸 뀄 ??

일붙롯_낵하_이 게_쑤는구얌..쿠구구구 쿠쿠

군뎁모ㅑㄹ야... 눠_웨_ _ 좡 0ㅏㄴ홰 ???└ㅏ 는_우ㅕㄹ띠미_보내주는데..ㆆ
ㆆㆀ

안 ??ㅋㅋ_규뤼구_y0u도_쒀 ...넘~~~~ 있쪄~

도ㅑㄴ지 익는쏴람이.. 店_그 다는궈G뫈,,,

멋일겠쓰面_낼_핵구ㅕ웨서_뮬어 .._ 뗘..._구럽말야..

낵하_海石_解줄꿰....

r겠g??????쿄 ...굴규_왜듈이_구러는뒝....me를_ 亞하눈_쏴 이_엄靑놔궤_
만태..

,,, 놘_위뮈_임自家 눈뒝... 놔중에_나웨궤_촤히묜_ 로_上처_ 을
뎅..

어쭤낭..ㅅㆀ 웅...

거뮌이당.._음.._구럼_20000..安녕~~~~~~~~~~~~~~~~~~~~~~~


5. 다음 일련의 단어들을 외계어는 표준어로, 표준어는 외계어로 바꾸시오.

안녕하세요?
-

엠 틔 앙 가 쉐 ?
-

생각해요
-

널 러 갈 끄 헤
-

통신언어는 개성이라구요(한자첨부)
-

거 롸 요.
-

글 엉 건 안 씀 미 .
-

한다면야..(한자첨부)
-

그랬지요
-

넘 우
-

뭐라고
-

못읽어?
-

글 언 게 아 니 자 나
-

가져오게
-

나 훼
-

사랑해 쿠쿠쿠(말미에 ~*를 붙일 것)
-

XX놈아
-

귑 운 납 파 !
-

울 희 쌔 깐 단
-

우리 얼짱 초아
-

인형
-

나 궈 듕 핵 쉥 댕 닻 ii
-

사랑해줘
-

여기에 있어
-


6. 다음은 외계어옹호글이다. 200자 내외로 반론을 서술하여라.(답안지별도첨부)

어떤 탄압이 있더라도 이 세대는 이전 세대가 누리지 못한
자신들만의 언어와 유희와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을 막지마라
어차피 그들에 대한 통제는 미래의 직장만으로도 충분하다
외계어 확산의 주역인 초딩 중딩이 앞으로도 꿀리지않고 맘껏맘껏 만들고 쓰기를


7. 평상시에 쓰이는 틀린 맞춤법 5개를 쓰고, 틀린 이유를 20자 내로 쓰시오.

1-

2-

3-

4-

5-

-----------
다 풀어낸 당신은 엄청난 외계어 안티주의자이거나
외계어 유저.

전자의 경우 원츄한 동지이며

후자의 경우 사살(철커덕)





흑곰 뭔소린쥐 도무쥐 흑곰의 머리로는 해석이 불가능함! 요즘 아그들이란 ㅉㅉㅉㅉㅉ 2002/05/07 x

마정민 처음에는 누가 장난친줄 았았슴다. 이게 아이들이 쓰는 용어라니... 으~~ 2002/05/08 x

^^* 머리 아품다 정신산란함..ㅡ.ㅡ;; 2002/05/08 x

져니 이런. 하나도 모르게따.......(헉.. 나도 어느새.. ) 2002/05/08 x

쉐키쉐키 굴해도 예전훼 공부㉻㉡게 多행ⓔ다...쿠헬쿠헬원츄도 알겠다..(사실 자랑할만한건 아니지만..ㅋㅋ) 2002/05/08 x

Posted by 알버트

2006/12/28 11:19 2006/12/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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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받은 메일을 소개하는 페이지

■ 메일내용

이제 슬슬 방학할때가 돼지 않았나?? 울만이네~~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가면 밤이되서 자야할시간이 돼고

참~나... 나의 게으름이 이렇게 늦게야 연락을 하게 하는구나~~

요즘 머하고 지내냐??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지?? 난 하루하루 생활하기에 지쳐서

주위를 둘러볼 시간이 없네... 교회를 안나간지도 6개월째구~~~

어떻게 될라는건지 나도 잘모르겠다. 가끔 교회사이트에 들어가는데... 별다른건 없드라

그래서 금방 다른곳으로 가지. 아는 사람도 없구. 애들하고도 연락을 하고 싶은데

선뜻 내키지가 않는다. 요즘 여기동네에서는 방학기간이라 한국에 많이들 간다.

그래서인지 좀 마음이 싱숭셍숭 하지~ 암튼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거다. 단순하게~

컴터를 오래봐서인지 눈이 아프네~~ 오늘은 이만 줄인다......... 잘지네라...

그리고 애들하고 사진찍으면 교회사이트에좀 올려~~~ 얼굴 까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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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이해했다..보고싶은 양뎅...ㅋ근데 가장 웃겼던 것은 daum아바타에 붙어있던 말풍선!

"나는 프로게이머입니다. 다음에 한겜 합시다... 양뎅"
양뎅...그는 또다른친구와 게임아이템(활10개)을 팔아 건장한 청년 7명을 서울뷔페(부페아니고 뷔페)에서 배불리 먹인 대단한 프로게이머였다..
유치원때부터 줄곧 같이 지내왔던 양뎅... 2001년 양뎅이 미국 플로리다로 떠날때 친구들과 한 약속이 갑자기 떠오른다..

"우리 2010년 12월31일 송구영신예배 같이 드리는거다."

"2010년 되기전에 우리가 놀러도 갈꺼고.."

Posted by 알버트

2006/11/09 18:21 2006/11/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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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받은 메일을 소개하는 페이지

■ 메일내용

어디고? 학교?
난 어디냐구? 비밀이다...내가 집이라고 말할줄 아냐?!...;
하하 70년대 4천만의 개그였다..
바쁜데 왠일이냐구? 그냥..


통신에서 재밌는게 있어어 니한테보내줄꾸마.

그라고 나 구속영장?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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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입영통지서를 구속영장으로 표현해놓고,
군대가기전에 보내줬던 그 재미있다는 내용..(어찌생각하면 눈물난다) 왜 그런 내용을 첨부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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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마징가Z 한자 버젼

기운 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사람
高精力 天下之壯 爲鋼鐵 製造人間
(고정력 천하지장 위강철 제조인간)

인조인간 로보트 마징가 Z
人造人間 鐵戰士 馬嗔巨 乙
(인조인간 철전사 마진거 을)

우리들을 위해서만 힘을 쓰는 착한 이
斷爲吾等 精力浪費 善人間
(단위오등 정력낭비 선인간)

나타나면 모두모두 덜덜덜 떠네
一斷出現 男女老少 全身之 痙攣
(일단출현 남녀노소 전신지 경련)

무쇠팔 무쇠다리 로케트 주먹
鋼鐵腕 鋼鐵脚 遠隔操縱 之拳
(강철완 강철각 원격조종 지권)

목숨이 아깝거든 모두모두 비켜라
與生命 危殆直感 男女老少 急避身
(여생명 위태직감 남녀노소 급피신)

마징가 쇠돌이 마징가 Z
馬嗔巨 金石君 馬嗔巨 乙
(마진거 금석군 마진거 을)

Posted by 알버트

2006/11/01 12:08 2006/11/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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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느끼는 편안한 밤...



,
쉼표, 내가 좋아하는 기호
글을 쓸때, 자주 쓰고 싶어하는 내 기호...
문법은 필요없어...
내가 쓰고 싶을때 쓸꺼야...
오늘은 편히 자자...

황량한 바다를 항해하는 배위에서 낮잠자는 기분으로
파도의 리듬에 내 호흡도 같이,

눈을 감고 느낄꺼야, 따뜻한 햇살의 빛을..

여러시간이 흘러 깨어도 난 평온한 기분으로 일어날 것이란걸 생각하면서... 잠자는 사자와 함께 ♡

Posted by 알버트

2006/10/30 00:53 2006/10/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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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마신 밀키스...


사각사각 비오는날 마신 밀키스...

아, 이제 가을이 온건가...

마치 대화하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

어여와... 도란도란 얘기하자...

Posted by 알버트

2006/08/30 00:32 2006/08/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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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그래 난 참 이기적으로 살아왔었어...

지금도 그렇고...

이제 다시 태어나야 할때가 온것같아..

Posted by 알버트

2006/06/13 19:02 2006/06/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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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藝浚

藝姝

Posted by 알버트

2006/02/20 09:34 2006/02/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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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달 2006/02/21 23:20 # M/D Reply Permalink

    예술할때 예자 맞아용 !
    글구,,,,
    에잇, 아무것도 아니에요 ~

    1. 알버트 2006/02/22 18:17 # M/D Permalink

      그렇군요!
      글구,,,,
      에잇, 방문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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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나른함



와- 나에게 찾아온 이 팩스의 의미는 무엇일까...

"표범과 다람쥐..."

분명 내가 좋아하는 동물인데말이지....쿡

아, 오늘 기분

얼마만에 느끼는 따스한 햇살인지
얼마만에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인지


이게 바깥세상이였구나 -ㅁ- (이제나는 야근도사)

Posted by 알버트

2006/02/17 16:54 2006/02/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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