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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놈 2008/02/18 00:08 # M/D Reply Permalink
저도 가 봤는데 ...
전 모듬직화 볶음이 너무 맛있어요!
전 일주일에 2~3번 정도 갑니다.
여의도에 계신분들 일단 먹어 보세요!!!!!!!!!!!!!
사랑 사랑 2008/02/18 00:10 # M/D Reply Permalink
서 여듸도 세우빌딩에 있는 우직화죠
뚝배기류, 직화류, 불고기류 등 여러종류의 메뉴가 있습니다.
맜있고 맜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정도 품질은 됩니다.
여듸도 계신 직장인들 가족단위들 한번 들리심도 좋을듯 합니다.
맛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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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이신당 2007/01/31 22:06 # M/D Reply Permalink
우와 지나가는사람입니다~ㅋㅋ면허따셨다니 축하해요^^
우기송 2007/02/01 08:52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ㅋ따고나서 아직은 운전한번 못해봤지만, 가슴만은 뿌듯합니다!
지나가는행인~ 2007/02/14 12:56 # M/D Reply Permalink
면허증에관련하여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보았는데..
대단하십니다^^
저도 축하드려요~!
전 이제 도로만 남았네요...
요즘 고등학생들이 졸업을하고 면허증을취득하는바람에 사람이 많아서..
짜증도나지만..ㅋㅋ
저도 그랬었던기억이 있어서요..ㅋㅋ
그때따뒀어야하는데..
기능까지 합겹해놓고 도로를안보고 시간이 지나 이번달부터 봤거든요..ㅋㅋ
아무튼...
축하드려요~!
항상 승승장구하시는 날이되길 ^^
지나가다 2007/04/09 09:20 # M/D Reply Permalink
와~~ 대단쓰요 ㅎㅎ 저도 나이는 28살인데 회사 다니는 거 그만두고 도로주행 따네요;; ㅋㅋ 저도 미리 따 놓을껄 ㅎㅎ
아무튼;; 주행만 남기고 있는데~ 저도 님 본받아 꼭 열심히 해서 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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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2007/02/18 01:43 # M/D Reply Permalink
안녕, 알버트아저씨?
침대에 자려고 누웠다가 내가 하고싶은 게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을 해본뒤 절대 어떤 해답도 찾지 못한채 이렇게 방황을 한뒤 알버트아저씨 블러그를 봤어요.인생이 무엇일까요?나는 왜 태어났고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하고싶은지?
저는 23살에 회사에 입사해서 숨막히는 생활을 2년넘게 하고있는 사람입니다.그때만해도 무엇이든지 자신있었고, 할 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덧 겁만 많아져버려서 어떠한 것도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아요. 이렇게 살다가 시집가고 아기를 낳고 그저그런 삶을 살다가 죽어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있는걸까요?
이대로 나이만 먹었네요.삶을 선택할 수있는데도 의지와는 상관없이 아니 그런 부족한 의지와 열정없이 세월만갑니다...
알버트 아저씨가 아직 어딘가 매여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은 용기를 갖고 하고싶은거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전 이미 어딘가 매여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네요.^^
고민에 고민을 내 자신도 내 주변사람들도 힘들게 하고있어요..
버럭. 회사 그만둘거야~ 머 이런 분위기인데..후후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가봐요...즐거운 명절되시길 빌며..
by 지나가다 들린 라이너스^^
알버트아저씨 2007/03/20 23:15 # M/D Permalink
라이너스라면 '연'을 불렀던 가수가 생각납니다. 제 직장상사분께서 그 노래를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인생에 대해, 특히 무엇을 해야한다는 목표를 설정할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명예, 부귀영화 등이 과연 인생의 목표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러한 것들은 80년 인생에 작고 사소한 각론에 불과하고, 어찌보면 모든사람들이 목표로 삼고 있는 꿈과 비전은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내일 아침 눈뜨고 사회속으로 들어가면, 각론과 같은 목표들이 다시 가슴속에 자리잡게 되고.....참 이래저래 복잡해집니다..ㅋ
그냥 걱정없이 살면서 작은 행복에 웃음짓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긍정적으로 잘 견디어내면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언젠가 또 새로운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있을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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