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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4 #6 [홍콩여행-몽콕] 홍콩스러운 거리 몽콕! by 알버트
  2. 2007/11/22 #5 [홍콩여행-피크트램산록] 피크트램타고 홍콩야경구경하기- by 알버트
  3. 2007/11/18 #4 [홍콩여행-마담투소] 완전 사람같아요 ^0^ by 알버트
  4. 2007/11/18 #3 [홍콩여행-셩완] 명품샵이 즐비한 셩완 by 알버트
  5. 2007/11/12 #1 [홍콩여행-인천→홍콩]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by 알버트
  6. 2007/11/12 #2 [홍콩여행-하버프라자 노스포인트 호텔] 편안하게 묵었던 호텔- by 알버트
  7. 2007/11/12 #7 [홍콩여행-침사추이] 세계적인 홍콩의 야경으로 날 데려다줘요- by 알버트
  8. 2007/06/23 #0.2 [도쿄구락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고마운 분들 by 알버트
  9. 2007/06/22 #0.5 [일본여행-나고야&도쿄] 도쿄구락부 멤버님들이 보내주신 사진들~* by 알버트
  10. 2007/06/03 #0 [일본여행-나고야] 나고야 힐튼 호텔 by 알버트 (1)
  11. 2007/06/03 #1 [일본여행-아카사카] 뉴오타니 호텔 by 알버트 (4)
  12. 2007/06/03 #2 [일본여행-메이지무라] 과거와 현재가 함께 숨쉬는... by 알버트
  13. 2007/06/03 #3 [일본여행-나고야시내] 신나는 DANCE를 느낄수 있었던 나고야의 밤거리 by 알버트
  14. 2007/06/03 #4 [일본여행-아츠다신궁] 대길을 뽑으신 그대, 당신이 주인공 입니다. by 알버트
  15. 2007/06/03 #5 [일본여행-나고야성] 삼국지가 따로없어! by 알버트 (2)
  16. 2007/06/03 #6 [일본여행-도요타시] 도요타 자동차 현장 시찰 by 알버트 (1)
  17. 2007/06/03 #7 [일본여행-도쿄시내] 신칸센타고 도쿄로! by 알버트
  18. 2007/06/03 #8 [일본여행-황거] 일본의 천황이 사는 곳 by 알버트
  19. 2007/06/03 #9 [일본여행-오다이바] 여전한 그동네 >ㅅ< by 알버트 (1)
  20. 2007/06/03 #10 [일본여행-가나가와] 마스씨다 정경숙의 인재양성(회장님의 방침일세!) by 알버트
  21. 2007/06/03 #11 [일본여행-신주쿠,아카사카,롯본기] 롯본기에서의 마지막밤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by 알버트 (1)
  22. 2007/01/08 #0 [도쿄여행-메구로] 프린세스 가든 by 알버트 (7)
  23. 2007/01/08 #1 [도쿄여행-출발] 생애 첫 해외나들이, 일본 땅을 밟는 그 순간 by 알버트
  24. 2007/01/08 #2 [도쿄여행-신주쿠] 사잔테라스와 도쿄도청사 by 알버트 (2)
  25. 2007/01/08 #3 [도쿄여행-하라주쿠] 일본을 알 수 있었던 메이지진궁 by 알버트 (3)
  26. 2007/01/08 #4 [도쿄여행-시부야] 패션의 거리 '시부야 109' by 알버트
  27. 2007/01/05 #5 [도쿄여행-오다이바] 도쿄의 아름다운 밤 (훔쳐갈꺼야~) by 알버트 (2)
  28. 2007/01/05 #6 [도쿄여행-디즈니씨] 스펙타클 인디존스와 아련감동 인어공주 by 알버트
  29. 2007/01/05 #7 [도쿄여행-긴자] 100년전통의 렌카테와 일본 청담동 by 알버트 (1)
  30. 2007/01/05 #8 [일본여행-토고시공원] STAND UP!(스탠드업!) 촬영장소 (쇼짱-니노미야 카즈나리-기다려!) by 알버트 (3)
 

몽콕 거리의 전경
(사사 화장품 광고판이 보인다ㅋ)

 

양 옆의 거리에는 우산을 안쓰고 다닐정도로 처마가 길게 나와있다..ㅋ



비가 많이와서, 많이 추웠지?

 

해외 취재하러 나간 기자같아 쿡-

 

홍콩스런 신발골목-

 

컨셉잡고 있는 지애-

 

여형사 같아- 빠방!

 

여형사에 쫓기고 있는...?

 

사람이모티콘 3 : 빈틈을 조심하세요!



사람이모티콘 4 : 비상구! 우리나라것보다 좀 더 빨리뛰는 듯?ㅋ

자, 좀더 몽콕여행을 하시려면 아래를 클릭!!!!!

★★[몽콕 추가사진]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알버트

2007/11/24 22:33 2007/11/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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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성당 입구에서

 

피크트램 타려는 사람들로 줄이 쫙 서있었다.

 

피크트램 타고 올라가자-

 

경사가 너무 높았다..45도 이상으로 끼끼기긱 올라가는데...-ㅁ-

 

와우, 그래도 위에 올라오니까 전경이 멋지다

 

날은 좀 흐리지만 상쾌했어

 

전망대로 가는길... 양옆의 불빛이 너무 예뻐서..ㅋ

 

지애가 영어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찾아온 부다검프!

 

손님 안내판 "그냥 지나가세요~"

 

손님 안내판 "아! 여기 잠깐 들러주세요"
종업원들은 이간판보고 지나가다 말을 건넨다ㅋ

 

딸기 쉐이크였는데, 진한 딸기맛이 너무 달콤했다

 

배고팠지? 빨리 먹자~

 

홍콩에서 먹는 햄버거..아 배고파..ㅜ

 

양도 많고 맛도 있었던 립

 

슬슬 어두워지면서 홍콩의 야경이...

 

비가오고 조금 춥긴했지만, 오히려 더욱 선명한 야경을 즐길수 있었다.

 

세계에서 손에꼽는 야경중의 한곳인......홍콩...
(아, 반대편 반대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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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국인이 찍어준거같아..하나둘셋하고..ㅋ


 
너무 재밌었다..그치?


 
내려오는길, 2층버스 안에서..



2층버스의 앞.. 웬만한 나무엔 다 부딫치더라..-ㅁ-

Posted by 알버트

2007/11/22 18:08 2007/11/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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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어쭈 본다 이거지?

 

이소룡은 알겠다!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성용아저씨닷!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가순가?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장국영

 

연설대에 서서 원고를 검토중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는데, 한국사람이 좀 있었던것 같다 -ㅁ-

 

간디 선생님

 

파바로치

 

액자안 속으로 들어간 지애^^

 

반갑습니다. 하이파이브!

 

아인슈타인 박사와 눈싸움 중...

 

007

 

나는 쫓기는 albert

 

이름을 알것도 같은데...

 

인형도 얼굴이 작구나!

 

오우, 위협적인데?

 

자, 이곳은 마담투소~

 

너무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 ㅜ.ㅜ

 

권투글러브를 끼고!

 

우즈와 영어로 대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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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와 눈빛으로 대화중...

 

엘비스 흉내내며 써클 K 우산으로...ㅋ

 

공연이 신났었어~



3인조 그룹 결성?ㅋ

Posted by 알버트

2007/11/18 01:22 2007/11/1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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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의 뒷골목!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를 보고 있는 지애

 

여기를 보세요~


 
잠시 쉬었다가자~

 

외국에서는 어디가 어딘지 걱정안해도돼


 
세계에서 가장긴 에스컬레이터-  의 옆을 지나고 있는 지애
(반대편에 있었으면 탈 수 있었는데..-ㅁ-;)

 

아, 저긴가보다!

 

우리가 찾던 "막스누들"!

 

완탕면?, 그릇의 크기도 면도 작고 얇았지만 맛있었다

 

셩완의 거리로1

 

셩완의 거리로2

 

로렉스샵 앞

 

그냥 명동 한복판같애..ㅋ

 

노란선 굵기좀봐^^

 

지애는 역시 명품샵에 잘어울려-

 

Cecci 잡지 겉표지같아-

 

자, 그럼 다음 코스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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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01:21 2007/11/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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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달러의 생김새가 맘에들었다..특히 어흥 사자얼굴-

 

꿈꾸는 사람들 우리는 dreamer !

 

출국전 닌텐도를 즐기는 모습

 

신문은 조선일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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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 퍼시픽 일반이 아닌 비즈니스석에서 기기를 만지고 있는 모습 쿡쿡

 

역시 비즈니스 석에서 v (^-^)

 

홍콩에서도 계속되는 셀카놀이

 

자자, 조금만 가면 돼^^

 

가방이 참 예쁘구나!(실상을 모르기전에^^)

 

전광판엔 어디쯤 왔는지, 표시가 된다-

 

빨리 홍콩시내로 가고싶다!!!

 

08년 베이징올림픽은 앞으로 320일 남았구나!



지하철내의 광고판 16색은되는것 같은데?

자, 본격적인 홍콩여행은 다음포스트부터~!

Posted by 알버트

2007/11/12 23:26 2007/11/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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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라자 노스포인트 호텔 전경, 쿼리베이역에서 상당히 가깝다-

 

호텔앞을 지나갔던 상관없는 2층버스 apm?

 

2층버스 촬영을 좋아하는 지애-

 

홍콩사람이모티콘 시리즈 1탄 : 미끄럼 조심하세요-

 

아직은 체크인을 할 수 없다며 건네준 무료음료권2장으로 먹은 스프라이트와 땅콩
(당시 배가고파서그런지 완전최고 맛있었다-)

 

스프라이트는 언제나 맛있어-

 

2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홍콩사람이모티콘 시리즈 2탄 : 위험하면 빠르게 달려라!

 

호텔 거의 코앞에 위치한 쿼리베이역의 지하철 개찰구 모습 (한국이랑 너무 비슷하다. 혹시 같은 업체?)

 

자, 여행을 떠나볼까?

 

이틀,삼일지나고는 쿼리베이역만 오면 왜그렇게 안심이 되었는지....^^

 

지하철 티켓, 뒷면엔 노선도와 야경이 !

 

저 3선의 마크가 지하철 표시

 

에스컬레이터 좌우에 광고판이 가득~

 

음료수 광고-벌꿀맛인가?

 

음료수광고-사과맛

 

음료수광고-배맛

 

쿼리베이역에서 찰칵!

 

우오오 살찐거 같다!

 

한국은 좌우로 세워져있는 봉이 홍콩엔 지하철 딱 가운데 세워져있다.



지하철역 광고 에어워크-

Posted by 알버트

2007/11/12 23:26 2007/11/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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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 제일 끝쪽의 '연인&스타의 거리'

 

날이 흐렸지만서도 너무 멋졌다

 

오, 비슷해비슷해-

 

시원했던 홍콩강?


 
제법 화보틱한데?

 

나중에 저녁의 야경과 비교해볼까?

 

오오, 안비슷해 안비슷해

 

자, 연인의 거리를 걸어볼까?

 

잠깐만 좀더 구경하고-

 

와, 저기 봐봐-

 

분위기잡으며 홍콩강?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살짝 졸린거 같은데?ㅋ

 

커다란 카메란가보다-!

 

귀여운 자동차네^^

 

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전경 (클릭해서 보세요^^)

more..

Posted by 알버트

2007/11/12 22:48 2007/11/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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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는 없다' 며 나의 좌우명을 새로잡았던 어제 새벽..
수많은 생각속에 나의 진로와 인생길을 새롭게 맞이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나의 모든 노선을 놓고 고민했으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제스쳐들은 이미 취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제 나에게 '후퇴는 없으리라, 내가가는 길 내가 결정하고, 내가 판단하리라'했던,
어제의 나는 여러 선배들과 부모님의 대화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음에 더더욱 중요한 순간이었음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요근래 들어 업무도 잘안되고, 만성피로에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난, 내 모든 생활들이 꼬여버렸지만
오늘부로 "내가 있는 이 여의도, 난 이 여의도를 굳건히 지키리라"는 마음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나에게 이런 마음을 굳게 만들게 한건 지난 일본시찰에 함께했던 '도쿄구락부 멤버'분들과의 만남 때문이다.

김석중 상무님과 이창진 보좌관님을 비롯한 도쿄구락부 식구들과 함께 만나고 덕담을 나누며, 여러 조언을 들었던 것이 그동안 여의도 생활에 무료함을 느꼈던 나에게 새로운 힘을 실어주었다.

이미 일본에서 3박4일 동안 함께해오며, 친숙해진 사이였기에 이번 모임에 조금도 어려워하지 않고, 사람과 사람이 어울릴 수 있는 순수했던 모습들을 서로 보고, 그 안에서 삶을 느꼈던 나를 보면서 나는 다시 일어나게 되었다.

내 위치와 내가 가진 소중한 자리에서, 내 주변(여의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만날 수 있다면
'난 여의도를 떠나지 않으리라.' 굳건히 마음을 가지고, 여전히 '후퇴는 없다'는 좌우명은 유효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나에게 있어 문제는 해결해야할 대상이고, 해결하지 못하면 포기하면 되는 '긍정적인 전진'만이 예상되어 후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Posted by 알버트

2007/06/23 02:03 2007/06/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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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뒤돌아보라고 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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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찍고 찍히는 도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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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리는 신칸센 안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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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에서 jump jump ! (일본사람들은 이런거 안하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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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김기연비서관님, 나, 스타일사는 부산사나이 기남형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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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내내 이창진보좌관님과 이렇게 사진을 찍었다..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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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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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해주신 이창진 보좌관님께 감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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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호텔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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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오뎅?집에서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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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역에서 우리 도쿄구락부 멤버 전체가 사진을 찍었다.

Posted by 알버트

2007/06/22 00:07 2007/06/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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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쿄도쿄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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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도쿄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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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 힐튼호텔의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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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펼쳐진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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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내부 (일본 호텔치고는 역시 넓었다! 특급호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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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면서, 객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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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 茶, 茶, 茶를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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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번 카드키(덕분에 잘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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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소개합니다.(욕실은 일본 어디가나 크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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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 보이는건 다른 건물들의 옥상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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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쿠폰 (식단이 궁금하시면 밑으로 조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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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TV에서 비가나오더라구요ㅋ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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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비에 전시되어있던 악세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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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 전시되어있던 로렉스 시계(실제로 본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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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나고야 호텔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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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양은 적었지만 든든했던 식사! (아침에 베이컨, 오렌지쥬스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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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서 부시시한 모습으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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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에 있던 일본의 스타벅스!

Posted by 알버트

2007/06/03 22:44 2007/06/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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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케이알 2007/06/07 12:14 # M/D Reply Permalink

    여기 호텔이 좋네~! 일본호텔은 정말 비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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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 호텔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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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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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전경(욕실에 그림도 걸려있었고, 일본호텔중 화장실이 제일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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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솔솔오게 만들어줬던 유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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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함께보내기 위해, 호텔 복도에서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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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아침식사 (베이컨, 오렌지쥬스, 오뎅국, 샐러드, 계란말이, 망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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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에서의 야경은 멋졌습니다!
(호텔 바로밑이 아카사카 거리, 왼쪽의 길다란 건물은 도큐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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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메인에서 타워로 가는 길목에 있는 식당 (호텔 정원이 한눈에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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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에서의 두번째 아침식사(식단은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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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비서관님 맛난 음식을 보고계십니다..^^ (배 많이 고프셨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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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 호텔의 정원 전경 (와우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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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타니 호텔내부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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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잉어야 어디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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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내 연못엔 잉어가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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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 있는 고양이 (가까이 다가가도 모르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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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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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콰콰콰콰-
정원내 폭포 (캐리비안 해적을 봐서 그런지 더욱 멋져보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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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내부 샵에 전시되어있던 그림 23100엔 큭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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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내에 있던 편의점에서 본 호리키타 마키
(노부타를 프로듀스의 노부타, 전차남에서 야마다츠요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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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비치된 성경

Posted by 알버트

2007/06/03 22:44 2007/06/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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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애짱 2007/06/04 23:45 # M/D Reply Permalink

    그래서, 성경책 읽었나요 ?

    1. 알버트아저씨 2007/06/07 13:16 # M/D Permalink

      읽지는 못했어요 >ㅅ< 빨리 영어&일어를 공부해야겠어요

  2. 웹케이알 2007/06/07 12:14 # M/D Reply Permalink

    앗 아침식사가 정말 구미가 땡기네~ 맛있겠당.

    1. 알버트아저씨 2007/06/07 13:15 # M/D Permalink

      형, 너무 형식적으로 댓글 달아준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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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무라는 명치시대(1868-1912)의 건축을 보전 전시하는 야외박물관으로,
일본 주요문화재 10곳, 아이지겐 유형문화재 1곳이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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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자판기를 찍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일단 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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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하도록 넓은 나고야시.. 끝이 보이지 않고, 상당히 심심한 도시였다

★★[ 클릭 ! ] 다른 사진들을 더 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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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4 2007/06/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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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눈과 다리가 각기 따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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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첫날 공식일정을 마치고, 음식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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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게요리, 큰 불편함없이 게살을 맛볼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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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과 두부의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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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놓는 곳도 게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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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양은 냄비도 게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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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그야말로 게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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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간 호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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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일본인 및 외국인(한국인을 제외한)들은 YMCA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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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빌딩밑의 공터에서는 아마츄어 댄스팀 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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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우리 멤버들이지만 윗줄 왼쪽에서 4번째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 (댄스팀의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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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한 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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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3 2007/06/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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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다신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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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위에는 원래 새가 앉는자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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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왼손으로 오른손을 씻고, 오른손으로 왼손을 씻고, 입을 헹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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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나무가 신궁의 위용을 더 뽐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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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빗자루 들고 신궁을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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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동전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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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두번치고 소원을 빕니다(저는 찍기만 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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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에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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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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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간지 기념품 개당 800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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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떤 내용이 적혀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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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하나 뽑는데, 1000엔이었나? -ㅁ- 어쨌든 이창진보좌관님은 吉을 뽑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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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입구에서 요시다케 기마타 의원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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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 한글로도 써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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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입구라서 물길이 깊게 파여져 있는 모습

★★ [ 클릭! ] 사진을 더보실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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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6/04 23:46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알버트아저씨 2007/06/22 00:22 # M/D Permalink

      그렇지 않아요-
      운비는 이 가슴속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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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공장에서 먹었던 점심식사, 시원한 우동이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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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공장 견학을 주선한 요시다케 기마타 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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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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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공장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바깥 건물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도요타공장을 견학하면서 느낀 점

1. 직원이 회사를 만들어 나간다.
직원의 사소한 건의도 겸허히 수렴하는 도요타공장은 지금까지 몇만건의 의견을 받아 약 95%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경영을 하고 있었다.

2. 재고가 없다.
도요타는 한달 자동차생산량을 철저히 계획한 뒤 공정에 들어가기때문에 재고가 없다.
그래서 불량품을 확인하는 것도 빠르며, 많은 양의 차를 생산하는것보다 좋은 질의 차를 생산하는 것을 중요시여겼음(수십년에 걸쳐서 바뀐 시스템이라고 자부하였음)

기타,
처음보는 자동차공장이었지만 정교한 로봇들, 오랫동안 신뢰속에 협력업체를 유지하여 꾸준히 성장한 모습, 한미FTA에 대해 나름의 분석을 통해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준비해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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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3 2007/06/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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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케이알 2007/06/07 12:27 # M/D Reply Permalink

    점심식사가 맛있어 보이네 왜케 먹는것만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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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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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안의 레일, 한국이나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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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긴 신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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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 타기전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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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있으면 나고야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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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분 신칸센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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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사의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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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인데, 마치 비행기를 탄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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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은 자동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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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쿄역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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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왔었던 ITOYA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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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공장에서 선물로 받은 미키모토 펜의 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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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신라면 팝니다. 신라면, 88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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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저녁으로 먹었던 뷔페집 (엄청배고팠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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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기와 상추를 먹고싶었던지..ㅋ 뷔페라서 더욱 신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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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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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라오케 직원, 최화인 비서관님, 김보현 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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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창중인 김기연 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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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고르고 계신 지혁진 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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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로 일본에서도 라면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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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고 나와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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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운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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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2 2007/06/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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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회의사당(앞을 지나가기만 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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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선이 보시는것처럼 많이 나와있어, 차량의 이동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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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도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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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거 앞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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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이 일본 천황이 사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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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지는 못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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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을 거닐수만 있습니다...ㅋ (저것은 보모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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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한 자동차들이 도로를 누비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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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2 2007/06/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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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다. 자유의 여신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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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레인보우 브릿지를 뒤로하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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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레인보우 브릿지 앞에서 찰칵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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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좋아보이십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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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시겠다는 분들도 많으셨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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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구 비서관님과 함께, 와 보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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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준 연구원님, 유종구 비서관님, 윤상은 비서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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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가고 땡땡이 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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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사람도, 찍히는 사람도 즐거워보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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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차 타고 계십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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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비서관님 한대 뽑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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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뒷자석에 타봤습니다. 야쿠자 두목같지 않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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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자그마치, 1521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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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가 너무 귀엽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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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차량입니다. 장난감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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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넘어지면 큰일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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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도요타 전시장에 전시되어있는 미래형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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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포뮬러가 생각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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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차 저도 갖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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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하고 싶은 핸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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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저도 한껏 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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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카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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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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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포(FOUR) - 그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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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속에서 찍고싶었지만, 시간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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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점심으로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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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에는 회와 게살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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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비아에서 서로 인사하게된 인형. (움직이지 않는 인형입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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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2 2007/06/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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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애짱 2007/06/04 23:47 # M/D Reply Permalink

    작년엔 밤에, 올해는 낮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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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다 고노스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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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저 종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마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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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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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3회 출신이자, 정경숙 숙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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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사진이 마스시다 회장의 사진


마쓰시다 정경숙의 소개
 - 정치가를 배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
 - 마쓰시다 회장은 일본인이 존경하는 '경영의 신'임
 - 마쓰시다 회장은 머지않아 일본이 막다른 길(버블경제 등)에 다다를 것이라고 예상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수 있는 인재양성소가 필요하다고 느껴, 정경숙을 만들었다고 함
 - 과거 일본에서 정치를 하려면 세가지가 필요했음. 그 세가지는 '출신지역,연줄,돈'임
 - 정경숙 출신의 졸업생들은 일본의 구태정치(지역,연줄,돈)항목들을 타파하며, 일본의 정계에 꽤 많이 진출을 하게됨
 - 총 졸업생은 220명 정도(1980~현재)
 - 그중 국회 30명, 지방의회 30명, 자치단체장 9명, 기타 보좌진등을 포함하여 총 100여명이 정계에 진출하였고
 - 다른 졸업생들도 언론, 대학, 연구원 등에서 활약하고 있음
 - 정경숙은 '본인이 스스로 깨우침을 받아라'라고 말하고 있음
 - 정경숙 출신이 정당공천을 받는데 얼마나 유리한지 물어보니, 출마예정자에서 정경숙을 졸업했다고 하면 꽤 상당히(두번 강조)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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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2 2007/06/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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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선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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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는 노란색 번호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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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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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신주쿠내 한국식당으로 너무나 그리웠던 한국음식을 만날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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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숟가락도 주고, 김치도 많이주며, 김치찌개에 불고기까지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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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구찌 중의원 출마예정자, 정경숙 출신으로 한-일관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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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식당 옆쪽의 전광판에 나온 우에토 아야(어텐션플리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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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남형 비서관님이 일한 사전을 뒤져가며 찾으셨던 멘트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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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의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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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차도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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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울의 명동, 압구정동 쯤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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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대결을 하는 모습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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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택시, 기본요금은 66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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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본것도 기념이므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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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택시의 지혁진 비서관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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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몇안되는 그랜져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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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의 한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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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안의 3마리 기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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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이 여기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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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행선지에 대해 회의하고 있는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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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본기에서의 마지막밤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새벽4시까지 계속 걸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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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를 등지고 사진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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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돼지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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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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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와서 이태원행 리무진을 탔는데,
신공항 하이웨이 톨게이트를 보게되어 한컷! (과거 아픈추억이 있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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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22:41 2007/06/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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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케이알 2007/06/07 12:29 # M/D Reply Permalink

    나도 일본에서 한식은 정말 맛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특히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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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디어 일본여행의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ㅁ<
눈치를 보면서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휴가(10일을 쉬었지요)를 잡아버리고 다녀온 생애 첫 해외여행ㅜ.ㅜ(태어난지 27년만에 해외를 가본 -ㅁ-)
자, 그럼 지금부터 도쿄(3박4일)로 함 떠나보겠습니다! 일단 테마는 1~9번까지 잡았는데, 0번으로 숙소만 따로 소개하겠습니다ㅋ(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ㅋ)
(참, 그리고 최근들어 제 블로그가 방문자수가 나름 급격히 늘고있어 리퍼러 통계를 봤는데, 네이버에서 '프린세스 가든' 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신분들이 많더라구요 >ㅁ< 그래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추가하기 위해 글을 살짝 업뎃하였습니다ㅋ 07.1.31 리플대환영)




3박4일의 일정동안 4일을 묵었던 프린세스가든호텔
호텔의 위치는 메구로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더 짧을수도 있습니다)이며,
누구나 찾기 쉬운길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편리했던건 호텔바로앞에 편의점이 있는것이었고요.



호텔의 로고?입니다..ㅋ



편안하게 묵었던 722호의 문앞



722호의 열쇠



로비에 걸려있던 그림.. 아름다운 연출이지요?



호텔안에 있던 茶 입니다. 끓여볼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집으로 두개 챙겨왔습니다ㅋ
호텔의 내부는 살짝 비좁았지만 다른 일본호텔의 객실도 다 좁다고 하더라고요.



유카타를 입었습니다 >ㅁ< 여행가기전 어떤분이 유카타입으면 시원하다고 했는데, 시원해서 잠이 솔솔왔습니다만 마지막밤에는 유카타를 받지못했습니다-ㅁ- (아마도 베개밑에 팁을 안줘서일까요..ㅋ)



아침에 창문을 통해본 바깥입니다(여행둘째날?비가많이와서..고생했죵)



밤마다 들렀던 편의점입니다. 편의점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여행내내 얼마의 비용이 들었는지 계산해보기위해 영수증을 챙기기로 계획을 했었는데, 습관적으로 ..점원에게 한국말을 건냈습니다. "아까 그 영수증 좀.." 일본인 "오하?(무슨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ㅁ- 결국 영수증은 받지못했습니다만 그다음부터는 여행내내 들르는 가게마다 영수증주세요(로슈쇼구다사이)를 외쳤습니다ㅋ 동양인이라 너무 헥갈렸었어요..ㅋ



아침에 TV를 켰는데, 시간이 7:24 ㅋ
(유료TV채널도 있었습니다)



뷔페식으로 먹었던 아침식사 - 밥없으면 못사는 영원한 한국인! 다른것들은 왠지 안땡겼습니다. 푸짐하지는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뷔페식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을수 있었던 것이 참 좋았고요,
식사할때 인도인을 비롯한 여러 외국인들을 볼 수 있어서 나름 신기했습니다.
(앗 저도 일본에선 외국인이었군요!)




잉어들이 돌아다니는 가든내 연못
(1층 아침식사후 꼭 들러보세요-)



헤엄치는 잉어들



반갑다 잉어야, 너희들은 어떻게 사니?



잉어들과 사진한번 찍고~



자, 여행을 시작해 볼까?



마지막날 가방을 들고 나오는 모습



매일마다 한국에 소식을 전해줬던 고마운 전화기(수고했다) 1층 옆쪽에 비치되어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내리자면, 프린세스가든은 초일류급 호텔은 아니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편안히 묵을수 있었던 아기자기한 호텔입니다. (역에서 가깝게 위치한것 원츄b)


Posted by 알버트

2007/01/08 09:38 2007/01/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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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2/16 21:32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지니 2007/02/27 15:29 # M/D Reply Permalink

    포스트 읽다가.. 저역시 네이버에서 프린세스가든으로 검색한터라 움찔했습니다.ㅎㅎㅎ
    5월에 동경여행을 준비중이거든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알버트아저씨 2007/03/20 22:59 # M/D Permalink

      5월의 동경 참 생각만해도 멋집니다! 여행준비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주방문해주시고요..ㅋ 나중에 또 일본다녀오면(그 언젠가!) 사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3. 카르페디엠 2007/03/25 09:26 # M/D Reply Permalink

    저도 1월 5일부터 7일까지 프린세스 가든 호텔에서 묵었는데 ㅋㅋ
    제가 학생이라 길 찾기도 편하고 ㅋㅋ 친절하고 밥도 괜찮았고 좋았어요~
    ㅋㅋ 또가고 싶다ㅠㅠ

    1. 알버트아저씨 2007/03/29 16:11 # M/D Permalink

      추운 겨울때 가셨네요..ㅋ
      저도 어여 차근차근 돈모아서 다시한번 가보고싶습니다!

  4. 동경원츄 2007/08/13 19:53 # M/D Reply Permalink

    가격이 얼마정도 되었는지 기억나시나요?

    1. 알버트아저씨 2007/08/13 20:15 # M/D Permalink

      제가 다녀왔던 여행사사이트에 나온 가격표를 붙여드릴께요^^
      http://www.tokyohare.com/hotel/hotelList.asp?s_hp_par1=MD01&s_hp_part2=ME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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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하네다 -> 하마마츠쵸 -> 메구로





출발하기전에 한컷 - (드디어 생애첫 해외를 ㅠ.ㅠ)



저건 불량화소가 아닐겁니다..ㅋ



자, 김포에서 하네다로 출발!



(머리뒤에) 사진 촬영 금지라고 써져있었는데,



사진을 찍고나서 알았습니다 ㅋ




멋진 푸른하늘 - 마음까지 시원합니다..(또가고싶다ㅠ.ㅠ)



오츠마미.. 기내식에서 받았던 일본과자입니다. 고소하길래 5개 더달라고해서 받았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5개달라했지만 2개밖에 못얻었습니다..ㅋ (중간에 담요도 챙겨달라고 일본어도 해봤습니다ㅋ)





먹는건 언제나 행복하지요?ㅋ(완전 싹 먹었습니다)



자, 일본해로 표기되어있는 JAL의 비행기..(그럼 우리한테 대마도 주던지ㅋ)



아이스에이지ㅋ 20분?정도봤는데, 꽤 볼만했습니다. 내용도 대충알아듣고..(영어였습니다ㅋ)



하네다 공항 도착! - 한글이 눈에 띄지요? 공항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입국수속밟을때 일본어로 뭐라고 막 하는 겁니다.(제가 뭘 알겠습니까-ㅁ-), 못알아듣는다는걸 눈치챈표정이더니 영어로 뭐라고 막 하는 겁니다. (가방이 어쩌고 저쩌고하는데, 설마 그것도 정확히 알겠습니까^^;) 또 못알아듣는다는걸 눈치채더니 묻더군요. "이, 짐이 전부다입니까?" "예?예..." (국제화시대에 외국어 한개쯤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ㅋ)




하네다 공항입니다. 드디어 일본에 왔구나 >ㅁ<



우리나라에 060 이 있다면 일본에는 050 이 있는걸까요 -ㅁ-



자판기 - 포카리스웨트도 보이네요..ㅋ



자, 늦은밤이지만 찰칵!



도쿄모노레일 표입니다. 470엔 의외로 비쌌습니다. 일본은 교통비가 너무 비싼거 같습니다. 지하철 몇정거장만가도 190엔 200엔이고 갈아타기라도 한다면 윽 -ㅅ-



또다른 자판기



도쿄모노레일 안에서 - 모노레일에는 짐을 놓고 기대서서 갈 수있도록 되어있었는데, 공항에서 도쿄로가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는게 일본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R야마노테선을 타고 호텔이 있는 메구로로 -



일본스따일ㅋ 남자가 있길래 몰래 찍었습니다. 어찌보면 한국사람일수도..ㅋ



아까그 호텔앞의 편의점에서 산 것들입니다. 밀키카라멜, 초쿄과자, 오렌지쥬스입니다. 맛은 서울이나 도쿄나 똑같습니다..ㅋ



쵸코과자ㅋ 여우같네요.

Posted by 알버트

2007/01/08 09:38 2007/01/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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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로 -> 신주쿠





메구로에 있는 교회입니다. 일본에 설마 이렇게 큰 교회가 있을줄이야..(예배시간이 궁금했습니다..ㅋ)



메구로역의 모습입니다.(아 ,지금보니 구로역같기도...-ㅁ-)



우동쿠폰자판기입니다. 돈넣고 싹 뽑더니 가게안에들어가서 우동을 먹더군요..ㅋ(그 과정을 지켜보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ㅋ)



오늘의 명언입니다. 지하철안의 프로그램들 중 다양하고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명언, 운세, 퀴즈 등등



앞으로 갈 지하철노선과 시간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1분도 틀리지 않는다는데, 정말 빠르고 정확한거 같았습니다.



포켓몬?의 한장면 같습니다.




포켓몬으로 둘러쌓인 지하철(모든광고 밑 바닥까지 포켓몬이었습니다ㅋ)



저 아저씨가 마이크를 들고 "타세요~떠납니다" 그런 멘트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거의 랩하는 제스쳐같습니다. (이찌 니 산씨 고로반짝이는 내손의 반지!)




알고보니 탔던 지하철이 포켓몬열차였습니다. 완전귀여웠습니다 >ㅁ<




사잔테라스에서 찍었습니다. 여의도같은데였는데, 거의 모든 가게가 10시에 문을열어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ㅋ



전철의 모습



일본의 신한은행입니다.



신주쿠거리에서 - 저 뒤에 큰 시계가 있길래..ㅋ



도쿄도청사 입니다. 으리으리합니다..ㅋ



전망대를 올라갔습니다. 도쿄시내가 한눈에 다 보였습니다.















사고날뻔한 고양이(여행중 유일하게 만난 동물) - 앞으론 길 조심하거라. 알았지?




핸드폰 기계가 있길래 찍었습니다.



평범한 가게 -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더군요..ㅋ



기모노입니다.

Posted by 알버트

2007/01/08 09:37 2007/01/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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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쿄 도청사 - 2003. 12. 9

    Tracked from 사달의 잡동사니 블로그 2007/03/20 01:27 Delete

    안내도도쿄에 도착한 첫 날 저녁 도쿄 도청사를 방문 했습니다. 건물은 크게 기단부분과 타워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타워 부분은 위로 올라가면서 2개로 나뉘어 지게 됩니다.너무 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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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달 2007/03/20 01:29 # M/D Reply Permalink

    도쿄 도청사 찾아보려고 들어왔습니다. 전 밤 사진만 있어서 그런데, 트랙백 걸어 주시면 좋은 자료가 될듯 싶습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 알버트아저씨 2007/03/20 22:57 #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사달님
      누추한 곳에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사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ㅋ
      저도 사달님 홈페이지 방문하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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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역에 내려서 한컷 - 성북,석계역같네요..ㅋ



스누피타운입니다. 크게 볼건 없었지만 손님은 많았습니다.ㅋ




메이지진궁입니다. 도심속의 자연이 맘에 들었습니다.



두갈래로 나뉘어진 나무사이로 걸어갔습니다. 자연이 역시 최곱니다.



엄청 큰 길을 엄청 큰 빗자루로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예전 한 요구르트 CF가 생각이 났습니다.




메이지진궁 이너가든에 들어갔다왔습니다. 입장료가 비쌌지만(500엔) 고이즈미가 그렇게 찾는곳이라니 함 들어가봤습니다.




연못입니다.



귀여운 거북이가 헐떡헐떡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팔뚝보다 커다란 잉어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자 연못으로 내려가서



찰칵 사진함 찍고



거북아 거북아 뭐하니?



같이 사진 찍자



외면하는거 같았습니다 -ㅁ-



조용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와서




저 통이 무슨 뜻인지, 왜 저렇게 되어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누구 아시면 리플 부탁요 >ㅁ<



궁 바로 앞인데요



사람들이 다 물맛을 보고있길래 함먹어봤습니다.



인터넷 어딘가에는 저게 손씻는물이라는데...-.-a



궁앞에서 한컷




소원을 적어놓는 곳이었습니다.



동방신기는 아시아에서 앞으로도 영원하겠군요



독도는 대한민국 땅! 먹으려 들지 마세요



역시 한국인! 일본or일본인의 잘못된건 고쳐줍시다!



천장



궁안의 전경입니다.1



궁안의 전경입니다.2 왕의남자가 생각나네요..ㅋ



궁안의 전경입니다.3



기대서서 한컷



나열된 문



뒤에 보이는 통에 돈을 넣던데..



더이상 들어갈 수 없는곳



사진기야 광학으로 들어갔다 오렴!



자, 이제 나가볼까 -



궁에 있던 나무



궁에 있던 나무



하라주쿠거리에 있는 그릇가게



이쁜 그릇들이 많아서 들어갔습니다.



이쁘죠?



사고싶었던 물건중 한개였습니다ㅋ



그릇의 무늬는 저사람이 직접 만들더라고요. 몰래 찍었습니다.



키티랜드에 갔습니다.



기린가족이 단란하죠?



코끼리, 코끼리, 기린





작게 만들어진 음식ㅋ



머리핀



유유히 뛰노는 토끼 -



고양이손, 버튼을 누르면 움직여진답니다.




귀여운 우산들 -



오랫만에 보는 그램린 - tv 에서 보고 못봤넹



원숭이야 반가워 - 우린 큰 의미가 있는거 알지?



토끼의 탈을 쓴 인형



별을 내가슴에 -



펜을 내등위에 -



곰들아 데이트하니?




무슨 옷감?을 파는 가게인가봐요 - 0 -



일본시내에 많이 보였던 음료수 광고 - 시원하게 오렌지쥬스 마시고 날라가고 싶다 ---슈웅



비와 카이쿤 (오렌지데이즈에서의 주인공)



배용준(그 유명하다는 욘사마ㅋ)



신화(앗 신화가 일본에서..ㅋ)



팬더곰이 마스코트인 가게



샤쿠유미코



귀염둥이 펜들



앗 저기 저 멀리 광고판의 얼굴은...



아 BOA였군요! >ㅁ<



웃고 있는 토토로 -




작은 음식들



금붕어 가방 - 일본엔 토끼, 금붕어, 고양이가 왜이렇게 많지?




아이팟 나노 케이스



귀염둥이 우산들



귀여운 인형들1



토토로에 나왔던 고양이?



귀여운 인형들2



너무 더워서 맛난걸 사먹기로 했습니다! 계단을 뛰어올라갔던걸로..ㅋ



시원한 복숭아맛-



하라주쿠에서 만난 쿠메쿤이었습니다! (이런데서 만나게 될줄이야!)

Posted by 알버트

2007/01/08 08:47 2007/0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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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32 2007/01/25 18:38 # M/D Reply Permalink

    통 잔뜩달린거...
    일본에서 팔고있는 정종종류 전부다 진열했다고 보면된데요...
    저두 갔다가 궁금해서 물었었죠...
    ^^;

  2. 우기송 2007/01/30 00:57 # M/D Reply Permalink

    아..그러셨군요^^; 너무 궁금했었습니다.
    근데 저렇게나 종류가 많다니...-ㅁ-
    다시 또 도쿄에 가보고 싶습니다..ㅋ

  3. 김지현 2007/02/24 10:57 # M/D Reply Permalink

    우와~담에 여행갈때 따라가고 싶어지네용~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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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 시부야




시부야역에서 만난 삼성로고 >ㅁ<



동네부터가 무척 복잡했습니다.



푸른하늘에 보이는 하트간판 ♡



시부야 109



동대문 명동의 밀리오레 앞이 생각났었습니다 -



예쁜 신발들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시부야 109



몇가지 가방



여름옷



신발가게 - 분위기가 화려하죠?ㅋ



맛난 케익들




마네킹이 사이버틱했습니다. -ㅁ-



오른쪽 빨간 옷을 사주고 싶었는데...ㅡ.ㅜ



수많은 장신구들




여름 수영복들



아이스크림





이 옷을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ㅁ<



테마가 있는 가게



특이한 옷이 정말 많았습니다.



스워드피쉬



드디어 배고픈 배를 채우기위해 달려간 곳, 디저트왕국 -



스파게티를 사수하라!



각종 케익을 한꺼번에



뷔페형식으로 맘껏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ㅋ




시부야 거리의 부츠가게



재미난 모양의 시계, 시간은 어디서 쉬고있을까?



분무기 - 저안에 고추장이나 간장을 넣고 칙칙 뿌려서 먹고싶었습니다.



그릇, 컵



돼지코 컵- 마시면 돼지코를 하게 됩니다 >ㅁ<



특이한 양초



타이거마스크, 반칙왕?



가방들



돼지모양의 과자



금붕어 모양의 장식물



특이한 건물사이의 건물



작업하는 남자, 근처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말을걸고있었습니다.



스페인자카



오른쪽 제일 밑에 드라마 전차남의 "아오야마"




우연치않게 들어간 화장품가게에서 아오야마 상을 만났습니다ㅋ



시부야를 나오면서..

Posted by 알버트

2007/01/08 08:46 2007/01/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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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 오다이바




유리카모메 타는 곳 - 갈매기 표시




유리카모메에서 본 바깥풍경 - 하늘이 멋졌어요





부산 남구 감만부두같았습니다 -



밤이되면 더 멋지게 변하는 레인보우 브릿지




대관람차



유리카모메에서 자리를 비켜주면서 만났던 커플 - 둘다20대중반이었던것같았지만 남자는 소년챔프만한 만화책을 아무렇지도않게 유리카모메에서 보고있었다 -ㅁ- 여자는 만화에 빠져있는 남자에게 조금 삐진듯했음







팔레트타운에 도착했어요 -



끈을 묶어놓고 높이 올라갔다가 쭉 떨어지는 덤블링 - 엄청 무서워보였음



비너스포트에 들어왔습니다



바닥에 비춰진 비너스 포트 문양




조각상과 함께 같은 포즈를 -



권상우, 김하늘을 여기서..>ㅁ<



타실래요? 그런데 조심하여야 될겁니다..ㅋ



무슨 슬렘가 거리같아요...



복제한 양의 얼굴이 보고싶습니다.



빨간차 앞에서 - 차사고 싶어요!



앗, 모텔에 들어가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이게 저의 본 모습입니다..ㅋ



에스컬레이테에서



저런 거울 하나 갖고 싶군요



앗, 도박장?



도박장을 바라보는 제 모습.. 자, 다들 얼만큼 따셨습니까?



다양한 그릇들



현란한 장신구



단란한 동물가족이군요..



날개달린 개구리 - 무서워요 ㅋ



개구리들 마치 우물가에 발담그고 노는거 같아요



일본의 안나슈이



아기자기한 거울



자, 자동차 전시장에 왔습니다



기능코스는 무난히 통과했고 (실제로도?ㅋ)





차를 사고 싶어요!



음악을 크게 틀고



달리는거야!



가격이..큭 세금붙고하면 0.5억은 되겠죠? -ㅁ-



일본은 오른쪽 좌석-







들어오시오



대관람차 티켓




오다이바의 전경을 볼 수 있었던...
















여러가지 추억이 많았던 오다이바....



녹차 - 왜이렇게 목이 말랐지?






이제



해가



지려나봐요



아! 아오야마상



일본의 방송국 어디였더라 -ㅁ-;;



구름이 참 멋지죠?



자유의 여신상 앞의 자유의 기송상 - 수돗물을 녹차로!





오다이바의 옷가게 -

이상하게 생긴 기린 -
















그날밤을 잊지 못할 꺼예요...




고기먹는 시간~

워터그릴

레인보우 브릿지

오다이바의 멋진야경

마루하 회장님!

마루하 회장님!

오다비아의 야경에서 한컷 -

일본에서는 썬크림의 가격이 싸당-

JUMP 강아지!

Posted by 알버트

2007/01/05 20:05 2007/01/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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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태성 2007/01/29 15:06 # M/D Reply Permalink

    좋겠네요!!!

    저두 20살되면 일본여행 갈꺼임!!!!

    스탠드업 촬영장소 꼭! 가고 싶다는ㅎㅎ

  2. 우기송 2007/01/30 01:04 # M/D Reply Permalink

    스탠드업 촬영장소 가서 많은 것 찍으시고 꼭 보여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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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키마우스 손잡이



창문도 미키마우스ㅋ



자, 자유이용권을 끊고~ 이제 출발해볼까?



근데 비가 왔어요 >ㅁ<



뒤에 미키마우스 따라하기 -



비가 왔어도 사람은 많았다



우비쓴 내모습



뒤에 5 주년이라고 5자 크게 보이시죠?



과일리어카를 훔쳐봤어요..쿡



바다에 기대서서



기둥에 기대서서



다시가보고 싶은 디즈니랜드



해저2만리 가는길



정말 잘 꾸며놨어요-ㅋ



머메이드라군에서



앗! 이슬람성전?ㅋ



머메이드라군에 들어와서



제일 타고 싶어했던 놀이기궁



넘실거리는 문어의 발ㅋ



탑승하고



흉내를 내봤어요..>ㅅ<



요건 회전목마!



거울을 보고 찰칵!



달려라 달려!



인어공주 뮤지컬, 정말 잊지못하는 일본의 거대한 셋트장비들..ㅠ.ㅠ



공중에 떠있는 모든것들이 다 움직였습니다 -ㅁ-



인어공주는 외국인이 하고 있었고요



인어공주속의 캐릭터 따라하기~



자 다시 밖에 나와서~




비 다맞으면서 멸치 청룡열차 탔습니다 -ㅁ-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경



이것도! 이것도!



대항해시대를 하는 느낌이었어요-



신밧드의 모험이 시작되는 순간!



작은 인형들이 어찌나 신기하게 움직이던지..ㅋ













다시 밖으로 나와서



배경에 있는 문을



열고 싶었어요!



아! 아까탔던 멸치청룡열차



이집트벽돌에 새겨진 도날드덕





인디아나존스 - 상상도 못한 짜릿한 스릴!
최고의 상황은 커다란 돌이 실제로 굴러온거, 벌레가 가득한 동굴안 절벽, 인디안의 독침이었습니다..ㅋ



분위기가 음산하죠?ㅋ



앗 고개를 뒤로하고 기겁하는 모습이..ㅋ









해저2만리 응답하라 오버! 가는길이 2만리



나중에 저런 작업실 꾸미고 파요 T^T








멋지죠?



옛날사람들은 이미 물속에서 살 수 있는 법을 몇가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해저2만리 조종대..ㅋ




앗! 아리따운 아가씨 발견!




이 아가씨를 쫓아와봤어요 쿡쿡



너 한국말할줄아니? 크르르



츄러스와 코코아





어느새 유럽으로 건너가






운전수의 재치있는 농담을 들으면서 곤도라를 탔어요. 곤도라 아저씨왈 "챠오~"









너무너무 배고팠을때 먹어서 더욱 맛났던







먹음직스럽죠? 맥시칸 밥 최고!




저도 한번 해봤어요 - 이런 셀카..ㅋ



디즈니랜드의 모노레일-



얌체형제들이었어요..ㅋ 저 과자가 들은 상자를 형들이 어찌나 뺏으려하던지..ㅋ 귀여웠습니다..ㅋ

Posted by 알버트

2007/01/05 20:04 2007/01/0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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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ㅋㅋㅋ 명동에 지나갈때마다 웃었는데..도쿄에도..ㅋ



명품관?



불가리



채널..ㅋㅋ



이토야 - 비싼 문구류 파는 곳




피카츄 따라하기 1



피카츄 따라하기 2



샤쿠유미코 - 청춘이구나!



ipod 케이스가 있던 애플매장



daum페이지



메일확인중...ing



싸이월드!





도쿄 최고의 돈가스집 레카텐! , 하지만 반찬이 없었다는..ㅋ




돈가스 너무 좋아요!



나는 강아지



앗! 옷이 되어버렸네



함께 자동문인줄 알고 문앞에 다가섰는데 알고보니 손으로..ㅋ





후지



소니.










지하철 몇번째칸에서 타면 환승통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지 표기해놓은 전광판..대단하네요..ㅋ



전차남의 아오야마상!



피카츄 도장찍기



초코송이



진짜 송이



땅콩과자



ISO 14001



100엔샵






초코죽순ㅋ



맛난 과자들

[/HTML]

Posted by 알버트

2007/01/05 19:33 2007/01/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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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현 2007/02/24 11:01 # M/D Reply Permalink

    오늘 토요일 아침 아주 한가해요 황사가와서 밖에 누렇네요 ㅎ
    담달에 도쿄 여행가고 싶은데 이 사진들 보니깐 기송씨 가이드로 같이 가면 좋겟다 싶어용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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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가올 확률이 90%였다가 60%로, 밥먹고 다시 tv를 보니
60%에서 30%로 줄어들었다 ㅠ.ㅠ 얼마나 다행이었는지..힝



날씨가 상당히 흐렸다. 메구로 버스 -



토고시 역! 이때부터 설레였다..ㅋㅋ, 한편 토고시역 직원에게 쇼짱네 약궁 위치를 물어봤을때, 한 직원이 지도를 그리며 설명하다가 police스펠링을 다 쓰지못해 옆사람에게 부탁하는 상황을 보기도 하였다.ㅋ

[관련글 보기] STAND UP!(스탠드업!) 드라마 후기





자, 아래를 클릭하시면 쇼짱의 동네를 더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토고시 공원 내부가 궁금하시죠 ? ★★


Posted by 알버트

2007/01/05 19:27 2007/01/0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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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견꾼 2006/12/30 10:43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
    글 너무 멋지군요 ^^
    저도 가보고 싶군요 ^^
    요샌 복지부동하느라 어디 가기감 힘들어요 쿨럭 --;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있길 기원합니다 ^^

  2. 정태성 2007/01/29 14:20 # M/D Reply Permalink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요늘 스탠드업 끝까지 다봤음ㅠ_ㅠ

    이허무함을 느끼고 잇는도중 이 사진들을 보면서 맘을 달랬다는

    넘좋아요!!! >///<

  3. 우기송 2007/01/30 01:01 # M/D Reply Permalink

    지금까지 일드를 14편정도 봤는데, 불변의 1위가 바로 스탠드업입니다..ㅋ 처음접한 일드이기도 하지만, 그 토고시 동네의 편안함(슬리퍼신고 DB4가 걸어다니는)에 푹 빠진것도 큰 이유중에 하나이거든요..ㅋ 스탠드업 다시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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