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99년도에 홈페이지 운영할때 사람들이 찾아와서 릴레이 소설을 남겨주었었습니다- 소설의 주인공은 릴레이소설을 작성해준 네티즌들에 의해 인도까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릴레이소설 다시한번 연재하고 싶습니다 - 쿡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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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릴레이소설1탄(제목이 기억이 안남^^;여러사람이참여)
글쓴이: 셜록홈즈 그대 항상 다가갈수 없었지만.. 조회수: 35
난 평범한 직장인이다...결혼도 했고...아이도 둘이다..
하나는 아직 아내배속에~
단지 삶에 찌든 생활을 살고 있다...
하지만..나에게는 새로운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
왜냐하면....
직장상사로 아주 지적인 여성이 왔기 때문이다...
오늘따라...그녀에게 다가갈 기회가 없었지만...다가가 본다....
글쓴이: 내다 그녀에게 다다간다.. 조회수: 25
저..혹시...
"네? 왜그러신데요?"
"오늘 저와 함께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으시렵니까?"
"싫은데요...전..오늘.....오늘이 회사나오는 마지막 날이예요.."
"아......저기....."
"왜요?"
"안돼요..그동안 계속 지켜봤습니다..."
"오늘 시간을 내주세요.."
"...."
..
.......
"알았어요....그럼.....저녁7시에 한남역리버탑사이드에서 만나요.."
"네 ...고맙습니다..."
글쓴이: 큰바위얼굴 그녀는 너무 예뻤다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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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속장소에 일찍 나갔다. 서두르지 않았지만 내 마음이 사뭇 긴장된 듯 했다.
산 위에 보이는 한광교회 너머로 해가 기울고 하늘은 붉게 물들어 있다.
"저기..." 그녀가 어느덧 나의 옆에 와 있었다.
"예, 어서 오세요" 그녀는 사무실에서 볼 때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석양빛이 그녀의 얼굴에 비췬다. 아름답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글쓴이: 괴테의 연인 가다...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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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밥을 먹기로 했다...
그녀는 바로 옆 초원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자고 했다...
떡볶이를 먹는 동안 이대로 헤어지면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섣불리 어떤 말을 쉽게 꺼내기는 어려웠다.
결국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그녀는 지하철을 타고 가겠다고 했다.
용산행 전철이 10분 후에 들어올 예정이었다.
글쓴이: 다음편기대... 리버탑사이드편... 조회수: 18
용산행을 기다리던중...리버탑사이드앞에서...
나도모르게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
"저기......표......있어요?"
그녀는 표가 없었다...
결국 표를 사주고..용산행을타고...용산에 간뒤...
사당에서 갈아타는 그녀에게 한가지 물건을 건네줬다...
나:청태일(예명)
그녀:손지희(예명)
앞으로는 위에 이름을 씁시다~
글쓴이: 큰바위얼굴 그녀의 손이 느껴졌다...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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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는 나의 손을 밀치며 사양했다. 받을 수 없노라...고
실랑이를 하며 그녀의 손등이 나의 손등을 스쳐 지나갔다...
따뜻한 손은 아니었다. 왠지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든다. 그러나 태일은 순간 떠오르는 가족의 얼굴에 멈칫했다.
글쓴이: 괴테의 연인 하늘을 뚫고 올라...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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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도 잠시...
지희의 초췌한 얼굴과 유난히도 붉은 입술은 나를 알 수 없는 우주로
끌고 가고 있었다...
내가 주려한 물건은 다름아닌 인터넷도 되는 최신 핸드폰이다...
하지만 나는 집에서 전화가 올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았다.
오늘따리 4호선에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의 몸은 점점 더 가까워졌다... 그리고 눈이 마주쳤다.
생각해보면 여기까지 따라왔는데 아무말이 없다는 것은...
글쓴이: 새로운 등장인물 지희의 새로운면 발견!!!! 조회수: 22
태일은 이기회를 틈타서 이렇게 말했다.....
저...지희......
.....
..
발좀 밟지마.....
지희의 시선은 지하철의 약간 위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흠짓 놀라는것이 아닌가~
지하철의 위쪽벽면에는 간첩신고(배그림)이 있었다....
알고 보니..그녀는 입사할때부터...나에게 태일동지라 그랬고...
오늘도 많은 말을 하지않은 비밀 첩보원같은 느낌이 들었다...
바로 내 친구(골요식)에게 전화를 했다....
"요..요....요시가...."
현재시각은 저녁8시지만..지하철안은..새벽 3시같은 기분이었다..
새로운 등장인물(골요식)..그냥..요시기라 불러도 좋다...목사님의 넷째아들...
글쓴이: 괴테의 연인 죄의 사선으로...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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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이는 자고 있었다.
지희에게 들키지 않고 신고를 하기 위해서 전화를 했지만
요식이의 목소리는 나를 더욱 답답하게 했다...
그리고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건...
그녀는 너무도 아름다운 간첩이라는 것이었다...
결국 그냥 전화를 끊고 말았다...
나는 예쁜 여자라면 국가도 팔아먹을 놈이었다...
우리는 몸을 서로에게 기댄 채 사당까지 왔다...
그녀는 집이 이 근처니 차라도 한 잔 하고 가라고 했다..
순간 가슴이 크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죄의 사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글쓴이: 김작가 그녀의 집에서..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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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의 그녀의 집이 있었다.
크진 않지만 아담한 오피스텔..
혼자 사는 집 치고는 잘 꾸며놓은듯 보였다..
벽에 걸린 사진들.. 흘러간 팝송 LD판..
그녀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는..
" 저어.. 커피 드시겠어요?.. "
순간 그녀의 말속에 가녀린 떨림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성을 가진 인간이기에..
" 오늘은 늦었으니 다음에 다시 오죠.."
난 뭔가에 홀린듯 급히 그 집을 뛰쳐나와..
거리를 걸었다..
글쓴이: 셜록홈즈 지희의 돌변 조회수: 16
그순간....문밖을 나가려던..나(태일)의 팔을 잡으며...
지희는 말했다.....
가지말라고....
"태일동무..."
그녀는...나를 의자에 앉힌뒤..난...나..는 용기를 내어서..
그녀에게 말했다...
처음본 그순간부터...지희씨를 사랑했다고.....
"태일씨 눈감아요~"
"....."
난 아무말 없이 눈을 감았다....
하지만..난 갑자기 돌변한 지희를 보고 놀랐다..그녀는 나를 의자에 묶고..
서랍속에 있던..권총을 꺼내들었다...난..순간놀라서...뒷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에 2번을 쎄게눌렀다..(2번엔 요시기의 번호를 저장했다..)
그리고...플립을 열은뒤...떨어뜨리고..책상밑으로 핸드폰을 발로 밀었다..
지희는 남한에 특명을 받고 내려온..진짜 간첩인것이었다...
지희는 지금 다른부원(후방기교육대 대장 재희파의 일당)인 재희에게 전화를 걸고 있었다...시간은 많지 않았다....
요시기는 전화를 받고 있을까....
재빠른 상황판단이 요구되는 순간이었다...
새로운 등장인물:조재희 (후방기교육대 대장..재희파의 일당)
글쓴이: 가이사 완결 조회수: 20
그 때, 느닷없이 경찰이 들이닥쳤다
모두들 무장을 하고 꼼짝말라고 소리치며 지희에게 총을 들이댔다.
그녀는 조금의 동요도 없이 크게 체념한 듯 두손을 들었다.
경찰 두어명이 조심스럽게 다가가 주변의 무기들을 수거한 뒤 몸을 더듬으며 다른 무기가 있는지 확인했다.
또다른 두명은 내게로 와서 묶여 있는 나를 풀어주었다.
난 고맙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아쉽고 그녀가 측은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미 나말고도 주위에 사는 이웃 사람들이 거진 다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반상회를 통해 결정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글쓴이: 괴테의 연인 시간...그것은 우리를 만남으로... 조회수: 25
80cjm@hanmail.net
3년...
그것은 나를 완전히 바꿔놓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나는 사상의 문제를 빼면 완전한 남한 사람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남한에서 고정 생활을 하면서 적잖이 북한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
한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제 나는 북한 사상으로의 해방을 판정 받고 남한의 정식 일원이
되기 위해 오늘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청테일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그를 찾았을때 그는 이미 이혼을 한 상태였고
알콜 중독으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다...
글쓴이: 가이사 뉴스 조회수: 21
"다음 뉴스입니다.
오늘 낮 네시경,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용산에 있는 한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자살했습니다.
숨진 사람은 무직의 청모씨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이 남자가 최근 아내와 이혼중이고 알콜중독증세까지 있던걸로 보아 비관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처의 주민들은 이곳에 사는것도 아닌 청모씨가 왜 굳이 이 아파트까지 와서 투신했는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과거 모대기업에서 함께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모씨는 이번에 숨진 청모씨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글쓴이: 괴테의 연인 한 잔의 기억을 마시며...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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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우연히 그와 마추쳤는데
그의 눈빛에는 이미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3년전쯤이었던가...
지희를 따라 사당까지 가기 위해 탄 용산행 열차 안에서 우연히
보았던 아파트...이상하게 머리 속에 기억되어 있다.
그리고 나는 술을 마실 때 이 아파트 옥상에서 술을 마시는 게 버릇처럼
되어 있었다...
아내는 지희가 선물로 준 북한의 인공기를 내 서랍 속에서 우연히
찾아내고는 나를 간첩으로 오인했고 나는 무단히 변명해 보았지만
결국 이혼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결국 지희를 만난 것은 내 인생의 최대의 실수가 되고 만 것이었다.
회사에서 쫏겨난 다음에는 술만이 내 유일한 친구였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지희가 내 앞에 모습을 들어 낸 것이다.
글쓴이: 셜록홈즈 사후에서의 조달심과의 만남... 조회수: 13
태일은 죽었다...하지만..그의 영혼은 지희의 마음속에 살아있었다...
왜냐하면.....
지희의 몸속에는..태일씨와의 아이가 태아로 있었기때문이다...
이름은...청...태...희.....(태일,지희)
지희는 직장을 나간 상태라서..돈이 궁했다...
결국에는..태일의 첫부인 골요정을 찾아가 말했다....
태일의 아이가 있다고....
태일은 ..사후세계에서...고생하고 있었다...
지옥에서 한 남자를 만나(조달심) 다시 세상으로 살아나올 궁리를 하고 있었다....달심은 이렇게 말했다...그도 역시 3년째 주문을 외워..세상에서 사는거 못지않게 재미있다고...인생을 느끼고 있다고 나에게 말했다..
주문을 외우라고...제스쳐는...
두손을 손뼉친뒤에...목을 좌우로 움직이면(스트화이터2의 승리포즈)
잠깐동안은 태일의 자식(청태희)에게 말을 할수가 있다고....
난..그랬다...나의 목적은...지희를 사로잡는것이었기때문에...
난...수련을 했다....결국...
새로운 등장인물:조달심(지옥에서 만난 인도 라꿈대학교 철학과 교수)
글쓴이: 괴테의 연인 #잠깐 쉬어가는 페이지... 조회수: 11
80cjm@hanmail.net
조달심 그는 누구인가?
조달심...그의 국적은 인도...
그러나 그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단 그의 성씨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도에는 수천개가 넘는 성씨가 있지만 왜 하필 '조'씨란 말인가?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대성리에 가 있다고 믿고 있는 조재희파군...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막으려고 대성리에 있다는 설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게다가 인도의 학문은 쉬운 편이어서
조금만 노력해도 금방 교수가 될 수 있다...
신기의 기술 '제스쳐' 역시 조재익군은 이미 알고 우리에게
가르쳐 준 바가 있으나 우리는 단지 춤 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었다.
지금에 이르러 그의 신분이 밝혀진 것에 대해
씁쓸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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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응답]#요것도 쉬어가는 페이지... 10
2001-05-02
괴테의 인연
글쓴이: 괴테의 인연 [응답]#요것도 쉬어가는 페이지... 조회수: 10
달심의 원천
달심의 근원
달심의 행동
모두다 괴테의 연인에 있다....
중요한건...골요정(청태일의 첫번째 아내)의 이름어원을..찾자...
골과 친한...새해해~벽에 일어나 차를 끌고 청태일(원조청태일)의 아이무브(eye move)를 하며..운전하는...
NO 제목 조회 날짜 글쓴이
32 #잠깐 쉬어가는 페이지... 12
2001-05-02
괴테의 연인
글쓴이: 김영민 "나마스떼"....그리고 겨드랑이....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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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멍한 듯...이상세계를 떠돌 때 조달심은 '나마스떼'를 외치며 그에게 나가왔다... '나마스떼'는 인도의 인삿말이다. 조달심은 순간 멈칫했다...한 때 그가 이태원을 드나들 때 이슬람 사원 앞에서 한 무더기의 흑갈색 피부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였기 때문이었다. 다행이 그 말이 위협적 언어가 아니라 인삿말임을 알기에 태일은 안심했다. 이상한 것은 지상에 있을 때 들었던 '납자루떼'라는 영화를 떠 올리며 태일은 미소를 지었다. 망한 영화 '납자루떼'
조달심은 이런 태일의 미소에 자기가 좋은 줄 알고 다가왔다.
조달심이 다가왔을 때 태일은 미간을 찌푸릴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심안 겨드랑이 냄새가 그를 공격했기 때문이었다. 저승에도 겨드랑이 냄새가 난다는 말인가....태일은 낙심했다. 왜냐하면 태일도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태일은 내색하지 못했다. 이승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겨드랑이 냄새가 아니라 지독한 썩은 발냄새라도 참아야 했기 때문이다... 태일은 '나마스떼' 숨을 길게 멈춘 채 답례했다...
글쓴이: 백현욱 한편 그녀는.... 조회수: 17
테일이 생각한 것처럼 지희는
그다지 착하고 순진한 여자는 아니었다.
어느날 이른 새벽, 그녀는 교외에 있는 한 고아원으로 가서
딸을 몰래 버리고는 잘 부탁드린다는 메세지만을 남긴채 돌아왔다
그 날에도 그녀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하루를 지냈다.
얼마후 함께 일하던 한 남자와 눈이 맞아 결혼까지 하게 된다.
2살의 터울이 나는 연하의 남자와...
상대 남자 집안에서의 반대가 거세긴 했지만 이미 그녀에 홀딱 빠져버린 남자는 결혼을 강행하였고, 지희는 미혼모였다는 사실을 철저히 숨긴채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글쓴이: 김작가 그녀의 만행.. 조회수: 23
지희는 그 남자의 재력에 넘어가 혼인신고를 했다..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법률혼이기 때문에 사실혼이 아닌 법률혼도 혼인관계로 인정한다.. 지희는
밤낮으로 돈을 물쓰듯 쓰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그녀의 남편은 자기가
무슨 선의의 제3자인냥 일에만 몰두하고.. 점차 사업을 늘려가며.. 해외지
사파견 근무가 잦아졌다.. 그러던중 지희는 지나가던 길에 서점에서 눈에
띤 자주색 겉표지의 김주수 교수의 친족가족법이란 책을 유심히 정독.. 독
파 하여.. 특히 상속편을 완존 달달 외워서.. 그 남자를 피살하기로 굳게
다짐한다.. 남편죽이기 3개년계획을 짜고.. 보험금이 몇십억에 달하는..
초호화 골드 보험만 너뎃개씩 들고.. 애는 절대 낳지 않으려고 매일밤..
피임약과 씨름하며.. 밤거리를 누볐으며.. ( 참고로 애가 있으면 애와..
죽은자의 배우자는 공동상속이 됩니다.. ) 남편의 친척들에게는 돈뭉치를
쥐어주며.. 떠나라고 협박한다.. 한달에 한번 그녀와 남편은 만난다..
이러기를 3년.. 드디어 지희는 그녀의 남편을 죽이기로 결심.. 완전범죄
를 구상한다..
글쓴이: 셜록홈즈 종결편..!!!마지막입니다.. 조회수: 17
우선 태일은 아직도 사후에서 나마스테를 연습하고 있다...
지희는 결국 남자를 죽이려 하지만...내 친구 요시기의 미행으로 지희는 감옥에 가게되고...
나의 첫째부인은..골요정은 아반떼를 타고...멀리 떠나고...
나의 아이 태희는 이제.....혼자서 이도 닦는다....
뭐...결론은 시시하게 끝나지만...
태일의 나마스테를...기억한다..
(딱! 후후호호하하하~)
2탄 곧 개봉합니다...
Posted by 알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