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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に 僕ら ちゃんと近づけるように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니 보쿠라 챵토 치카즈케루요우니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에 우리들이 확실히 다가갈 수 있도록
風に いつも 吹かれて いまここから步いて行こう
카제니 이츠모 후카레테 이마 코코카라 아루이테 유코
바람에 언제나 나부끼며 지금 여기에서 걸어가요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で結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데 무슨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으로 엮은 마음으로
永遠に きみを 感じよう この季節が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키미오 칸지요우 코노 키세츠가 아후레루요우니
영원히 그대를 느껴요 이 계절이 넘쳐나듯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と いまが すこし違っていたって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토 이마가 스코시 치갓테이탓테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와 지금이 조금 다르더라도
夢の ための 淚は まだ消えずに光り續ける
유메노 타메노 나미다와 마다 키에즈니 히카리 츠즈케루
꿈을 위한 눈물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계속 빛나고 있어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に刻んだ 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니 키잔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에 새겼던 마음으로
永遠に 夢を 感じよう あの 夏雲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유메오 칸지요우 아노 나츠구모 아후레루요우니
영원히 꿈을 느껴요 그 여름에 구름이 넘치듯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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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하자보수]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있는 아파트와는 달리 빌라의 경우 하자보수를 절차를 몰라 상담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간단히 안내하여 드립니다.
대략적인 하자보수신청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반상회 개최 -입주민대표 선정 (통상 해당 동의 반장)
↓
2).개별 하자,공동 하자 조사
↓
3).건축주(아래 설명되어 있음)에게 내용증명우편물 발송
↓
4).건축주가 하자보수
↓
5). 우편물 반송 또는 건축주가 보수를 안해줄 경우에 보증보험사에 하자보수비 요청
↓
6).보험사 현장실사
↓
7).하자보수비 수령(입주민 대표)
↓
8).하자보수공사
↓
9).사후 행정처리
하자보수 보증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증기간 1년 : 토공사, 정화조, 옥외급수, 마감칠공사, 잔디,조경시설물,보온공사,조명설비,타일,미장,창호철문, 창문 틀, 문짝공사, 위생기구, 주방기구(싱크대..),도배
보증기간 2년 : 석벽,옹벽,배수,포장,공동구,지하저수조,경량철골 및, 철골 부 대공사,구조체 또는 바탕재공사, 수장목공사,식재 공사,옥내 및 옥외 설비공사, 열원기기,공기조화기기,덕트설비,배관설비,자동제어설비, 급수설비, 온수공급설비배수 및 통기설비,가스 및 소화설비,배선공사,피뢰침,동력설비,변전설비,배전,전기기기,발전설비,방재설비. TV공청설비.
보증기간 3년 : 지정 및 기초, 철근콘크리트공사,구조용 철골,지붕,옥상등의 방수공사,증강기 및 인양기 설비
보증기간 5년 : 대들보,바닥,지붕
보증기간 10년 : 기둥,내력벽
위 신청절차에 대한 설명과 주의할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 또는 입주민 대표가 우편으로 건축주에게 미리 조사한 하자내용을 정리하여 통보를 하면 됩니다. (건축주는 건축물대장상의 최초 등록자 또는 이행하자보험증권에 명시된 보험가입자를 말하므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건축주가 보험금을 찾아서 고쳐주겠으니 인감 증명서와 인감 도장을 찍어 달라고 할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건축주가 내용증명우편을 받고 와서 무료로 고쳐 주더라도 본 우편을 근거로 재하자가 발생했을 때 2년간 더 보수를 요구할 수 있는데, 그때 건축주가 연락이 안된다든지 고쳐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입주민은 보증금(하자 예치금)이라도 찾아서 보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자조사를 빠짐없이 꼼꼼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내용증명우편을 보증기간내에 보내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 건축주가 잘 고쳐주지 않을 때(연락이 안된다든지 내용증명이 되돌아 온다든지 등)는 건축주가 빌라 준공을 받기위해 땅값을 제외한 건축비의 3 %를 하자보수 예치금으로 증권을 발부 받아 시,군,구청에 증권을 제출해 두었으므로, 그 증권을 대표가 인계받아 서류를 갖추어,보험회사에 제출하면 보험회사에서는 서류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건축주가 가입한 가입금액 중에서 하자보수비가 지불해줄 것입니다.
보험금만으로 하자보수를 다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험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건축주에게로 넘어가고, 하자보수를 위해 입주민이 그 만큼 모은다고 하면 적은 돈이 아니므로 보험금을 찾고 모자라거나 차후 생기는 재하자에 대해서는 내용증명으로 통고를 해놓은 경우에는 건축주 상대로 소송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험금을 받아 공사후에는 공동 주택 관리령 제16조 제6항의 규정에 따라 반드시 사용내역을 건축주께 통보해야 합니다. 보험금을 최대한으로 받을려면 하자조사를 철저히 하여야 하며, 하자 내용을 건축주께 꼭 통고한 근거가 있어야 하며, 구청에서 증권을 인계 받기위해서는 70%이상의 입주민 동의서 도장 날인과 인감증명서(용도: 하자보수청구용)를 제출하면, 보통 15일이내 증권 찾아가라고 접수자에게 연락이 갑니다.
이때 찾으러 갈 때 인감 도장과 신분증을 꼭 가져 가야 합니다. 증권을 찾아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관계 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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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2 : 임창정과 송지효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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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이준기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타 뮤지컬에서 공길이 역을 맡았음), 김지현(떠오르는 기대주)>
♪ 뮤지컬 김종욱 찾기 中 "이젠 정말 만나야 할때" ♪
오 이젠, 오 정말, 만나야 할때
오 이젠, 오 정말, 만나야(만나야) 할때
두분, 정말 잘 어울리시는데요
당신은 75년 토끼띠, 당신은 78년 말띠, 맞죠?
두분 아까부터 지켜보니까 자꾸 티격태격 하시는데,
제가 그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싶어요.
자자자자 제 얘기를 잘 들어보세요.
이만하면 됐지, 뭘 바래
이번엔 놓치지 말고 제대로봐
딴 생각 절대 못하게 들이대 (그냥 확-)
오 이젠 정말 만나야 할 떄
용기를(용기를) 내요(내말이) 그토록(그토록) 기다려온 순간
피하지(피하지) 말아요 (됐어요) 됐긴 뭐가 돼, 정말
기회를(잡아요) 내말이 (내말이) 당신의 마지막 봄날
포기하지마(됐어요) 됐긴 뭐가 돼, 내말들어요
오오오 이젠 정말, 사랑해야 할때
오오오 이젠 정말, 만나봐야 할때
오오오 이젠 정말, 그만(분발)해야 할때
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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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 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광둥(廣東)미술관에서 색, 계’의 실제 주인공의 사진이 전시돼 영화 팬들의 눈길 색,계의 중국 영화 포스터 이안감 영화 ‘색, 계’는 ..
스물아홉을 몇일 남겨두지 않은 오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잠깐 뒤돌아 봤다...
그동안 무엇이 남겨지고, 무엇을 잃었는지...
어떤일이 있었으며, 어떻게 웃고, 어떻게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갔는지...
내가 어떻게 성장해왔으며 지금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세상의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당당하게 웃음으로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하는 현재의 모습과
그 이면에서 애써 세상을 회피하려하는 또다른 나의 모습이 지금의 나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많은 경험을 했다해서 삶을 이렇다 저렇다 정의내릴수는 없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젠 나의 행동에 책임이 뒤따르는 서른살이 가까워져 온다는것
내 판단에 의해 선택을 할때에도 적지않은 시간을 투자했던건,
_같고 험난한 세상을 이겨보겠다며 눈물과 땀으로 독하게 공부했던 시절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내 삶에 큰 자산이었다고 느끼는건
현실을 인정하지만서도 억울함을 토로하지않고 인내와 노력으로 지금 나의 위치에서 인정받을수 있었던건
내가 그만큼 일류의 삶에 다가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일까...
인생의 첫 분기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는 서른이라는 것이,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하나씩 느껴짐을 알수있는 때인것인가...
서른... 강타의 스물셋을 들으며 나를 준비한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6년이 지나가 버렸고,
이젠 또다른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도태될것 같은 나의 상상이 서른살 즈음의 나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제 난 지난일들을 회상하며 또다른 전쟁터로 나가게 될 것임을 대비하며, 새로운 무기를 개발해야겠다.
목표를 설정하자.
그리고 반드시 거머쥐자. 나를 보는 이들이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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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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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01년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HERO를 접해본건 07년 초였다. (퇴근후 밤마다 2편씩 봤던것 같다 ㅠ.ㅠ)
그것도 계기가 참 재미있는데, 한 친구가 "'히어로'라는 드라마 봤냐? 그거 정말 재미있어.너도 꼭 봐 니스타일일꺼야"라고 했기에 봤는데, 추후 그친구와 대화하다 알게된 사실은 '일드HERO'가 아니라 '미드HEROES'였던 것이다ㅋ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개인적으로) 기대이상의 초특급재미를 보여줬다고 평할수 있겠다. (2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았으니!)
<한국>

어찌되었던 한국촬영신에서 아마미야와 쿠리우가 어설프게 한국어를 구사한것도 재미를 더해줬다.
"우리는 김치를 좋아해요"라는 대사가 한국인들에게 친밀감을 주기위해 외웠다는 문장이라고 한것, "이 검사님은 정말 특이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검사님을 존경합니다.." 등 일본영화에서 여러 한글이 표현되었다는 그 자체가 주변의 관객들에게도 많은 재미거리를 준것 같았다.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쿠리우가 이병헌이 쿠리우에게 말한 "그 여자 놓치지마요"라는 대사를 외국어번역기를 통해서 정확한 뜻을 이해하게되고, 스페인어로 "알았어요. 절대 안놓칠께요"라고 한 것도 기억에 남는 한국어 대사라 꼽을수 있겠다.
<사건>

영화 초반엔 사건의 전개가 좀 빨라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역시 드라마 기대 이상의 사건해결을 보여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정치인의 대형비리사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은 상해치사재판이지만, 피해자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강조하는 대목을 꼽겠다.
"(결혼식을 앞둔)피해자가 결혼반지를 찾고, 웨딩플래너를 만나러가는길에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응급차에 실린뒤 심장이 멎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다시 멎었다가 살아난 것, 즉 두번이나 다시 심장이 뛰게 된것은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쿠리우가 하나오카?중의원을 증인으로 세워두고 한 말이다. 극중 쿠리우는(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법조인이 갖춰야할 legal mind를 가지고 각 재판에 사리사욕없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물론 설정이지만^^) 정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재를 구경하던 835명의 핸드폰을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문제의 경비원이 화재현장에 있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쿠리우팀 모두 현장에 투입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물어보고 확인하여('까라면 깐다'는 막무가내 정신) 결국엔 증거물을 찾게된 후 어렵사리 시간에 맞춰 법정에 도착하여 증거물을 제시한 후에 상대 거물급변호사가 물어본 대사
"(당황하며)어떻게 찾아냈지요?"
"화재를 구경하던 835명의 핸드폰을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증거물을 찾기위해 모든 멤버가 폐차장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엔도사무관1:1전투신 잼났음),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이끌어주는 쿠리우팀은 드라마나 영화나 똑같았다.(모든 캐릭터의 설정이 그대로였기에 더욱 재미있었다)
<에피소드>
장면장면의 작은 웃음거리(쿠리우의 홈쇼핑 중독현상, 음식이든 뭐든 다있는 '와루요'아저씨, 사교댄서스에츠쿠 대회까지 나갈줄은..ㅋ, 6년만에 향수뿌린 아마미야, 이혼소송당한 시바야마, 아마미야만 바라보고있는 에가미)역시 드라마상의 연장선상으로 제작된 것에 더욱 재미가 더했다.

무조건 강추다. 내가 일드를 좋아해서 또는 HERO팬이라서 그랬다기보다는 '일본영화에서의 한국배경과 한국배우', '가슴졸이는 사건전개', '개구쟁이같은 검찰식구들', '작은에피소드를 선사하여 웃음을 더해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추천받을만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HERO 다음은 어떻게 또 이어질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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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에 후회없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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