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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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03 12.3 Daum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 ! by 알버트
  3. 2008/11/18 F-15K, 손월일함, 참수리, 독도함, UH-60 by 알버트 (2)
  4. 2008/10/17 판문점을 다녀와서...(얼마만에 쓰는 글인고...켁) by 알버트
  5. 2008/08/23 알버트아저씨는 어떤사람인가요? by 알버트
  6. 2008/06/18 오늘 있었던 일 - 2008.6.18 by 알버트
  7. 2008/05/25 [일드OST-고쿠센] V6 - Feel your breeze by 알버트
  8. 2008/04/29 선거가 끝나고,,, by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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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1/26 [일드OST-도쿄프렌즈] ユメクイ(꿈벌레) - 오오츠카 아이 by 알버트
  11. 2008/01/06 #5[영화-어거스트러쉬] 단지 음악을 통해 그토록 보고싶어하는 부모님을 만나게 되는..! by 알버트
  12. 2008/01/04 #4[영화-색즉시공2] (임창정-송지효의 러브스토리♡) 손만 잡자 안되겠니? by 알버트
  13. 2007/12/31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by 알버트
  14. 2007/12/31 #3[영화-세븐데이즈] 유괴당한 엄마의 통곡과 절규 by 알버트
  15. 2007/12/12 #2 [뮤지컬-김종욱찾기] 김종욱찾기 시즌3 (김재범,김지현,진선규) by 알버트
  16. 2007/12/10 #1 [영화-색계] 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양조위, 탕웨이 by 알버트 (1)
  17. 2007/11/26 #7 목표를 설정하자. 그리고 반드시 거머쥐자. by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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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7/11/22 #5 [홍콩여행-피크트램산록] 피크트램타고 홍콩야경구경하기- by 알버트
  20. 2007/11/18 #4 [홍콩여행-마담투소] 완전 사람같아요 ^0^ by 알버트
  21. 2007/11/18 #3 [홍콩여행-셩완] 명품샵이 즐비한 셩완 by 알버트
  22. 2007/11/12 #1 [홍콩여행-인천→홍콩]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by 알버트
  23. 2007/11/12 #2 [홍콩여행-하버프라자 노스포인트 호텔] 편안하게 묵었던 호텔- by 알버트
  24. 2007/11/12 #7 [홍콩여행-침사추이] 세계적인 홍콩의 야경으로 날 데려다줘요- by 알버트
  25. 2007/11/05 #5 [영화후기] 히어로 (Hero,2007) 쿠리우 ♡ 아마미야 (무조건 강추합니다!!!) by 알버트
  26. 2007/10/24 #4 [일드-영화] 『HERO(히어로)』(주연:기무라 타쿠야, 마츠 타카코 특별출연:이병헌) 그들이 돌아온다!!!!! by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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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7/09/08 #2 [남해안투어] 자연의 아름다움이 보고싶다면 해금강으로 오세요! by 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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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Daum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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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녀의 싸이 Today 조회수가 말해주고 있다 ㅋ

Posted by 알버트

2008/12/03 12:59 2008/12/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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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손월일함, 참수리, 독도함, UH-60




F-15K의 모습, 비행에 대한 나름 동경이 있었기에 관심갖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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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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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고 안에 있는 F-15K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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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져라


F-15K의 하이택시(공중에 뜨진않고 빠르게 주행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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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급 잠수함 손월일함(우리기술로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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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함의 모습 (잔뜩긴장한 해군병들의 모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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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월일함 드디어 잠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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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 선봉함대! 사수하자!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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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독도함의 모습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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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60 헬기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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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어나서 제일큰 소음을 들었던것 같다.
그렇게 시끄러울줄이야..(헬기조종사분들 고생많으십니다)
한재석 보좌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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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안에서 본 독도의 모습


UH-60이 이륙하는 모습
주변에 있다간 덩치큰 남자도 깃털처럼 날라가버릴정도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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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우리 독도수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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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영역표시도 하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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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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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령 - 건들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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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관광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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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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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를 먼저 떠나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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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참 많은것을 느꼈던 독도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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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KTX안에서...

Posted by 알버트

2008/11/18 21:21 2008/11/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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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04 03:00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SeaStar 2008/12/04 03:02 # M/D Reply Permalink

    금칙어라고 댓글이 안써지내요..
    비밀번호도 입력 안되고....
    편집이 안되서 다시 댓글 답니다..
    사진속 헬기는 치누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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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의 시찰일정으로 JSA를 다녀왔다.
저 멀리 문 앞에 서있는 북한 병사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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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 안에 서있는 헌병의 포즈를 취해봤다.

Posted by 알버트

2008/10/17 20:27 2008/10/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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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 - 200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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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9시 뉴스 할 즈음,
부천아파트 짐을 나르느라 낑낑대며 집에 들어왔는데,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여행가방이 도착해있었다!

완전 맘에드는 사이즈와 블랙의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 양복넣는 공간도 있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드는건 위용당당한 2개의 바퀴!!!
(요새나오는건 다 4륜구동에 360도 회전, 바퀴가 얇아서 별로였다!)

天日雲비님 고마워요 >ㅅ< 이제 수많은 행복을 싣고, 여행을 떠나보아요~!

그리고 스포츠뉴스할 즈음 집에서 또한번 놀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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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깜짝 놀랐다.. '태양의 여자' 출연진! 정겨운!

Posted by 알버트

2008/06/18 22:47 2008/06/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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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OST-고쿠센] V6 - Feel your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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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6  - Feel your breeze(고쿠센 ost)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消せない傷をまた增やしてく
케세나이 키즈오 마타 후야시테쿠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또 늘려 가네   
 
なんか 風がしみてゆく
난카 카제가 시미테 유쿠
어쩐지 바람에 배어 가
 
ひとり抱えてる不安なら
히토리 카카에테루 후안나라
혼자 껴안고 있는 불안이라면
 
いま誰にもあるはず
이마 다레니모 아루하즈
지금 누구에게도 있을거야

きっと夜は長く 深く沈んでたほうが
킷토 요루와 나가쿠 후카쿠 시즌데타 호우가
분명히 밤은 길고 깊이 잠기는 편이
 
朝日 昇る ときは そう きらめくはずさ
아사히 노보루 토키와 소우 키라메쿠하즈사
아침해가 뜰 때는 빛날거야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と いまが すこし違っていたって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토 이마가 스코시 치갓테이탓테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와 지금이 조금 다르더라도
 
夢のための 淚はまだ消えずに光り?ける
유메노 타메노 나미다와 마다 키에즈니 히카리 츠즈케루  
꿈을 위한 눈물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계속 빛나고 있어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に刻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니 키잔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에 새겼던 마음으로
 
永遠に 夢を感じようあの夏雲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유메오 칸지요우 아노 나츠구모 아후레루요우니
영원히 꿈을 느껴요 그 여름에 구름이 넘치듯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できないことは なんにもないと そう 思っているけど
데키나이 코토와 난니모 나이토 소우 오못테이루케도
불가능한 건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うまくこなせない日常に すぐ僕らはとまどう
우마쿠 코나세나이 니치죠우니 스구 보쿠라와 토마도우
능숙히 처리할 수 없는 일상에 바로 우리들은 당황하지  
 
きっと夢は遠く 空にかすんでくようで
킷토 유메와 토오쿠 소라니 카슨데쿠요우데
분명히 꿈은 멀리 하늘에 안개가 낀 듯하지만
 
だけど 風は 想い そっと 乘せてゆくから
다케도 카제와 오모이 솟토 노세테 유쿠카라
그래도 바람은 마음을 살며시 싣고 가기에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に 僕ら ちゃんと近づけるように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니 보쿠라 챵토 치카즈케루요우니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에 우리들이 확실히 다가갈 수 있도록
 
風に いつも 吹かれて いまここから步いて行こう
카제니 이츠모 후카레테 이마 코코카라 아루이테 유코
바람에 언제나 나부끼며 지금 여기에서 걸어가요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で結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데 무슨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으로 엮은 마음으로
 
永遠に きみを 感じよう この季節が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키미오 칸지요우 코노 키세츠가 아후레루요우니
영원히 그대를 느껴요 이 계절이 넘쳐나듯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と いまが すこし違っていたって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토 이마가 스코시 치갓테이탓테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와 지금이 조금 다르더라도
 
夢の ための 淚は まだ消えずに光り續ける
유메노 타메노 나미다와 마다 키에즈니 히카리 츠즈케루
꿈을 위한 눈물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계속 빛나고 있어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に刻んだ 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니 키잔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에 새겼던 마음으로
 
永遠に 夢を 感じよう あの 夏雲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유메오 칸지요우 아노 나츠구모 아후레루요우니
영원히 꿈을 느껴요 그 여름에 구름이 넘치듯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Posted by 알버트

2008/05/25 23:02 2008/05/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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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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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선거운동 마지막날 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 MS식구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한껏 응원을 펼쳤다.
그 얼마나 힘들었던 시간들인가... 공천탈락,,, 탈당,,, 무소속 출마,,,
하지만, 우리에겐 전국 사방 곳곳에 흩어져있던 수많은 MS지지자들과 자신의 일처럼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지지해주신 남구주민들이 있었기에 무소속 7번을 배정받으면서도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모든모든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그말...이번 기회를 통하여 확실히 가슴속에 새겨넣었다.

선거 이후를 정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까...
사무실의 책상, 집의 내방,, 정리할건 산더미지만, 웬지 행복한 이느낌....!
내 정치인생 3번째 획을 그은
08.4.9일을 다시 회상하며 !

Posted by 알버트

2008/04/29 22:27 2008/04/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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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정보] 빌라 하자보수

[빌라하자보수]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있는 아파트와는 달리 빌라의 경우 하자보수를 절차를 몰라 상담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 간단히 안내하여 드립니다.

대략적인 하자보수신청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반상회 개최 -입주민대표 선정 (통상 해당 동의 반장)

2).개별 하자,공동 하자 조사

3).건축주(아래 설명되어 있음)에게 내용증명우편물 발송

4).건축주가 하자보수

5). 우편물 반송 또는 건축주가 보수를 안해줄 경우에 보증보험사에 하자보수비 요청

6).보험사 현장실사

7).하자보수비 수령(입주민 대표)

8).하자보수공사

9).사후 행정처리


하자보수 보증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증기간 1년 : 토공사, 정화조, 옥외급수, 마감칠공사, 잔디,조경시설물,보온공사,조명설비,타일,미장,창호철문, 창문 틀, 문짝공사, 위생기구, 주방기구(싱크대..),도배

보증기간 2년 : 석벽,옹벽,배수,포장,공동구,지하저수조,경량철골 및, 철골 부 대공사,구조체 또는 바탕재공사, 수장목공사,식재 공사,옥내 및 옥외 설비공사, 열원기기,공기조화기기,덕트설비,배관설비,자동제어설비, 급수설비, 온수공급설비배수 및 통기설비,가스 및 소화설비,배선공사,피뢰침,동력설비,변전설비,배전,전기기기,발전설비,방재설비. TV공청설비.

보증기간 3년 : 지정 및 기초, 철근콘크리트공사,구조용 철골,지붕,옥상등의 방수공사,증강기 및 인양기 설비

보증기간 5년 : 대들보,바닥,지붕

보증기간 10년 : 기둥,내력벽


위 신청절차에 대한 설명과 주의할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 또는 입주민 대표가 우편으로 건축주에게 미리 조사한 하자내용을 정리하여 통보를 하면 됩니다. (건축주는 건축물대장상의 최초 등록자 또는 이행하자보험증권에 명시된 보험가입자를 말하므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건축주가 보험금을 찾아서 고쳐주겠으니 인감 증명서와 인감 도장을 찍어 달라고 할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건축주가 내용증명우편을 받고 와서 무료로 고쳐 주더라도 본 우편을 근거로 재하자가 발생했을 때 2년간 더 보수를 요구할 수 있는데, 그때 건축주가 연락이 안된다든지 고쳐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입주민은 보증금(하자 예치금)이라도 찾아서 보수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자조사를 빠짐없이 꼼꼼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내용증명우편을 보증기간내에 보내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 건축주가 잘 고쳐주지 않을 때(연락이 안된다든지 내용증명이 되돌아 온다든지 등)는 건축주가 빌라 준공을 받기위해 땅값을 제외한 건축비의 3 %를 하자보수 예치금으로 증권을 발부 받아 시,군,구청에 증권을 제출해 두었으므로, 그 증권을 대표가 인계받아 서류를 갖추어,보험회사에 제출하면 보험회사에서는 서류검토와 현장 실사를 통해 건축주가 가입한 가입금액 중에서 하자보수비가 지불해줄 것입니다.

보험금만으로 하자보수를 다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험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건축주에게로 넘어가고, 하자보수를 위해 입주민이 그 만큼 모은다고 하면 적은 돈이 아니므로 보험금을 찾고 모자라거나 차후 생기는 재하자에 대해서는 내용증명으로 통고를 해놓은 경우에는 건축주 상대로 소송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험금을 받아 공사후에는 공동 주택 관리령 제16조 제6항의 규정에 따라 반드시 사용내역을 건축주께 통보해야 합니다. 보험금을 최대한으로 받을려면 하자조사를 철저히 하여야 하며, 하자 내용을 건축주께 꼭 통고한 근거가 있어야 하며, 구청에서 증권을 인계 받기위해서는 70%이상의 입주민 동의서 도장 날인과 인감증명서(용도: 하자보수청구용)를 제출하면, 보통 15일이내 증권 찾아가라고 접수자에게 연락이 갑니다.

이때 찾으러 갈 때 인감 도장과 신분증을 꼭 가져 가야 합니다. 증권을 찾아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관계 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됩니다.


Posted by 알버트

2008/04/22 10:23 2008/04/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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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상호 2008/07/07 05:43 # M/D Reply Permalink

    신축 빌라에 사는 사람입니다. 새로 이사와보니 빌라 동 임시대표가 나이가 든 여자분인데 자기가 하자 보수비를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받침 기둥과 주차장 이 균열이 가있고 주변 청소및 내부 청소 관리비 수도세등을 직접 수거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보수비에서 지급하여 정리하자고 요청하니 언제 재개발 될지도 모르니 그냥 대충 살자고 하면서 보수하질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알버트아저씨 2008/07/25 00:05 # M/D Permalink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신축빌라에 받침 기둥과 주차장에 균열이 생겼다면 다른 부분에도 적지않은 문제가 있을것이라 예상되고,이는 애시당초 건물주의 잘못이므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임시대표를 제외한 다른 입주자들과 뜻을 같이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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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쿠이 (꿈벌레)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最初に描いた 夢を思い出せなくなったのは
사이쇼니에가이타 유메오오모이다세나쿠낫타노와
맨 처음 그렸던 꿈을 떠올릴수 없게 된것은

大人になったから
오토나니낫타카라
어른이 되었기 때문일야

右か左かで いつまでも迷って
미기카히다리카데 이츠마데모마욧테
왼쪽인가 오른쪽인가에 언제까지나 헤메며

太陽が判断するまで しゃべり込んだ
타이요가한탄스루마데 샤베리콘다
태양이 판단할때까지 계속 떠들었어

一つだけポケットにいれてきたもの
히토츠다케포켓토니이레테키타모노
딱 하나 주머니 속에 넣어온 것

大きなこの愛を持って
오오키나코노아이오못테
커다란 이 사랑을 가지고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カラフルな靄に 心奪われ
카라후루나모야니 코코로우바와레
컬러풀한 엷은 안개에 마음을 빼앗겨

ちょっとしたことに つまずいた
춋토시타코토니 츠마즈이타
아주 사소한 일에 넘어졌어

すりむいたトコに 君がくれたのは
스리무이타토코니 키미가쿠레타노와
넘어져 다친 곳에 그대가 준 것은

恥ずかしいくらいの 可愛らしい 絆創膏
하즈카시이쿠라이노 카와이라시이 반소-코-
부끄러울 정도로 귀여운 반창고


叶えるたびに食いつくすユメクイ
카나에루타비니쿠이츠쿠스유메쿠이
채워 질 때마다 다 먹어버리는 유메쿠이

叶えるたびにまた夢を見る
카나에루타비니마타유메오미루
채워 질 때마다 또 다시 꿈을 꿔

いくつになっても
이쿠츠니낫테모
몇 살이 된데도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寄り道してプレゼントを見つける
요리미치시테푸레젠토오미츠케루
지나가는 길에 들려 선물을 발견하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描いた未来に 君がいつもいる
에가이타미라이니키미가 이츠모이루
그린 미래에는 그대가 언제나 있어

僕は今、夢旅の中
보쿠와이마유메타비노나카
난 지금 꿈속을 여행하고 있어

あの星の島までも とんでゆける
아노호시노시마마데톤데유케루
저 별의 섬까지도 날아 갈수 있지

手のり歌歌う 僕のユメクイ
테노리우타우타우 보쿠노유메쿠이
손에 올라타 노래하는 나의 유메쿠이

君のそばにも 辿り着ける
키미노소바니모타도리츠케루
그대의 곁에도 갈수있어


君のそばで ずっと夢を見る
키미노소바데 즛토유메오미루
그대의 곁에서 영원히 꿈을 꿔








Posted by 알버트

2008/01/26 22:50 2008/01/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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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모님의 이름, 얼굴 조차 모르는 주인공 어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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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려서부터 고아원 형들로 부터 따돌림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이세상에 들리는 소리와 음악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 (참 독특한 생각을 가진 아이)

어거스트는 자신이 소리와 음악을 단지 좋아한다는 그사실만으로도, 부모님을 찾을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고아원을 나와 어째저째해서 길거리 악단으로 나서게되다가(이때 수입이 잠깐 짭짤하다), 이런저런 이유로 쥴리어드 음대 학생으로 입학하게된다. (과정이 너무복잡해 간단하게 설명)

한편, 엄마와 아빠는 젊었을 때 한음악했었던 사람들로서,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엄마는 젊었을적 한 파티에 참여했다가 한 젊은이(아빠)와 눈이맞아
아이를 가지게되지만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아이가 유산되었다는 거짓말을 듣는다.
그후로부터 딱 십년뒤 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아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주자 그녀는  죽어가는 아버지를 원망하며(불효녀), 아이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그 아이는 당연히 음악을 사랑하는 천재소년 어거스트 러쉬.

음악을 시작하면 아들을 찾을수있겠다는 생각에 다시 바이올린을 잡고 쥴리어드대 야외음악회에 참석하게되는데
우연찮게도 그 오케스트라의 지휘는 자신의 아들인 어거스트 러쉬! (세상에 이런 운명이!)

아버지는 밴드를 그만두고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새 여자친구도 사귀지만 젊었을적 자신과
사랑을 나눴던 그녀를 잊지못하고 직장을 그만두고(제정신은 아닌듯) 뉴욕에서 음악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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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듯한 직장을 그만둔 아빠는 자신과 사랑을 나눴던 그녀(엄마)와 추억이 있던 과거 그 언더그라운드 공연장에서 공연을 마치고 오던중, 차창밖으로 보이는 쥴리어드대학 야외음악회 현수막을 보고 그녀가 바이올린 연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야외음악회 장소로 달려가게되고 결국 세가족은 음악을 통해 상봉해버린다. 감동

소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가족을 만나게되는 얼토당토 없는 이야기지만,
어거스트러쉬의 천재적인 음악소질과 가슴찡한 장면들이 볼만한 영화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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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22:31 2008/01/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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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2 : 임창정과 송지효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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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벙벙한 선정대학교 법대 4학년 임창정을 사랑하는 학교퀸카 수영부 송지효

그 이유가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지효의 학창시절 좋지않은 사건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아픈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그녀를 한결같이 계속 돌봐주고 지켜줬기 때문...

하지만, 창정은 색즉시공1처럼 여전히
세계최고 어리벙벙 대학생으로
학교선배 최성국의 꾀임으로 인해 학생신분으로는 출입할 수 없는곳에 갔다가 성매매특별법으로 인해 졸지에 TV에도 출연하고, 경찰서에도 가며,,,
도서관의 엘리베이터에서 여자들 치마속을 훔쳐보다 지효에게 걸리고,,,
지효에게 휴지를 가져다주러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 다른 여자들에게 봉변도 당하고,,,

나중엔 단체로 제주도에 놀러가 창정이 지효에게 멋진 고백까지 하지만,,,매번 의도하지않게 다른여자들과 꼬이거나 꼴사납고 변태적인 모습으로 지효에게 혼나기만 한다.

그러던와중, 창정과 지효의 3년동안 알콩달콩 키워오던 아름다운 사랑에도 잠시 제동을 걸어줄듯한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어렸을적 지효의 옆집에 살던 오빠(극중 같은 선정대학교 법대선배)가 검사가 되어 나타나고, 지효의 어머니께는 지효와 검사를 서로 엮어보려하며 검사오빠를 계속 밀어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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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지효의 어머니가 창정에게 찾아가 지효를 이제 그만 만나는게 지효의 미래를 위해서 좋겠다며 헤어짐을 권유하고, 창정은 맘에없는 이별을 준비하게된다.

결국 둘은헤어지게 되고 창정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여 (지효와 만날때) 지효가 그토록 원했던 9급공무원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지효가 검사오빠랑 유학을 가기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하루 전날,

휴학계를 제출하고 나온 지효는 우연치 않게 학교에서 창정을 만나고, 둘은 술을 한잔하게된다.

과거를 회상하며 어김없이 지효를 업고 집에가는도중.. 지효는 창정의 눈을 감기고 방향만 지시하여 어디론가 데려간다.

창정이 눈을 뜬곳은 아 테 네 모 텔....
 
지효는 아테네모텔에서 창정과 처음이자 마지막의 하룻밤을 지내려하지만, 다가오는 지효를 거부한채 창정은 따로자겠다며 침대 밑에 눕게되고, 서로 가슴아파하며 울다가 창정은 지효를 놓고 모텔을 나온다.
(이부분에서 가슴이 무척 아팠다)

미국으로 유학가는날 신이가 떠나는 지효에게 창정의 마지막 선물을 건네주면서, 과거 지효의 어머니가 창정에게 찾아가 헤어지라고 요구했었다는 이야기를 건네주게되고, 그 소식을 들은 지효는 미국 유학일정을 전면 취소한채 창정에게 달려간다 ㅠ.ㅠ
K-1 전국체전에서 창정은 지효가 선물한 이빨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임하던 도중, 지효가 왔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경기에선 넉다운되지만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8등신 몸매 이화선, 성전환수술 이대학 등 개봉전부터 말많았던 색즉시공 시즌2
아무리 가벼운 한국영화라도 철학과 메세지는 있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영화를 가볍게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색즉시공 시즌2에서 임창정과 송지효의 사랑이야기로 인해 가슴찡한 감동을 느꼈고, 나름최고의 러브스토리를 접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솔직히 일편보다 재미를 느끼진 못했지만, 창정과 지효의 사랑이야기로 모든걸 카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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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2 OST : 가리나 프로젝트 "손만 잡자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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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00:14 2008/01/0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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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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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앞 프라자호텔 이오렉(황금나침반-아이스베어의 진짜왕)과 함께>


200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얼마나 뛰었던가..
얼마나 가슴이 아팠던가..
한 해를 되돌아보게된다..

나에게 2007년 핫이슈가 있었다면
대통령선거이전 한나라당 경선이 있었고,
그와중에서도 두번의 해외출국,
그리고 '天日雲비'님의 업그레이드..

2008년 과연 어떠한 새로운 일들이 다가오게될까..
성공에 목말라하는 내 삶에 올해 웬지 좋은일들이 생길것 같다.
그러기 위해선 더 확실히 준비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내가 꿈꾸는 그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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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00:32 2007/12/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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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유괴당한 엄마의 통곡과 절규, 하지만
냉철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사랑하는 딸아이를 다시는 볼 수 없다!"

출연 : 김윤진(변호사 유지연), 김미숙(심리학과 교수 한숙희), 박희순(형사 김성열)

단란한 두모녀, 기쁜날도 영화에서는 단 몇분!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운동회에서 아이가 사라지게 되고,
며칠뒤, 충격적인 사진한장과 함께, 이름모를 유괴범으로부터 아이의 소식을 듣게된다.
유괴범의 주문 "아이를 살리려면 살인자를 무죄로 만들어라!"

유지연 변호사는 오랜친구인 형사 김성열과 함께 유괴범을 추적하고,
살인자를 무죄로 만들 재판의 승소를 위해 온 전력을 다하게되고 사건을 해결하게되는데,,
진짜유괴범은 따로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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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00:14 2007/12/3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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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찾기 시즌3 (로맨틱 창작뮤지컬)

김종욱 찾기 파티에 다녀온 천일운비님의 추천으로 로맨틱 창작뮤지컬 '김종욱찾기'를 봤다. 역시 대학로 소극장은 최대한 앞쪽에서, 게다가 자리가 협소하면 재미가 더한 것 같다. (무대와 관객이 가까이 있다면, 그만큼 배우와 관객이 많은 교감이 생기게되고 보다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볼 수있기 때문)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면,
첫사랑을 못잊은 한 여자(김지현)가 강경한 아버지의 반강제적인 권유로, 첫사랑주식회사로 찾아가 인도에서 만났던 첫사랑 김종욱을 찾아달라 의뢰한다.

고용인 김대범은 김지현의 첫사랑 김종욱을 찾기 위해 온갖노력을 다하지만 (정말 수많은 에피소드가 있다.) 찾지못하던 중 깊은산속의 어느곳에서 의뢰인 김지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애매오묘?한 분위기에 휩쓸려 진한 키스를 하게 된다.

어색한 관계를 뒤로하고 계약관계가 만료되어 이제 만날수 없는 사이가 되기 하루전! 둘은 추억속의 멀리있는 사랑이 아닌 지금의 사랑이 진짜 소중한 사랑임을 깨닫게 된다. (서로 싫어하는 척하면서도, 은근히 즐기고 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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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찾기'의 두가지 매력은,

① 한국어로 된 유머를 풍부하게 접할 수 있었다는 것.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원더다방 소희' '티켓또 아리가또' '인도코브라 카레라이스'등의 한국사람만이 알 수 있는 유행어들ㅋ)

② 그리고 40가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멀티맨'의 역할이 상당히 컸다.
(아버지,바텐더,차장,스튜어디스,인도인,할머니,소희,무술인,신사 등 정말 수많은 캐릭터가 나왔다. 만약 김종욱찾기에서 나한테 딱 맞는 역할을 찾는다면 멀티맨?)

나중에 다시 봐도 지루하지 않을것 같은 작품으로 꼭꼭 기억하고 있을거고, 언젠간 이글을 다시 읽을때도 재밌었던 추억만 기억될것 같은 뮤지컬!

(특히 주제곡에 해당하는 "오~오~오~ 이젠 정말 사랑해야 할때~" 라는 노래가 계속 입에서 맴돌고 있다. 아, 맞다. 김종욱찾기 클럽에 등업되었는지 확인해보러 가야겠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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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이준기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타 뮤지컬에서 공길이 역을 맡았음), 김지현(떠오르는 기대주)>


♪ 뮤지컬 김종욱 찾기 中  "이젠 정말 만나야 할때" ♪

오 이젠, 오 정말, 만나야 할때

오 이젠, 오 정말, 만나야(만나야) 할때

두분, 정말 잘 어울리시는데요

당신은 75년 토끼띠, 당신은 78년 말띠, 맞죠?
두분 아까부터 지켜보니까 자꾸 티격태격 하시는데,

제가 그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싶어요.

자자자자 제 얘기를 잘 들어보세요.

이만하면 됐지, 뭘 바래
이번엔 놓치지 말고 제대로봐
딴 생각 절대 못하게 들이대 (그냥 확-)
오 이젠 정말 만나야 할 떄

용기를(용기를) 내요(내말이) 그토록(그토록) 기다려온 순간
피하지(피하지) 말아요 (됐어요) 됐긴 뭐가 돼, 정말
기회를(잡아요) 내말이 (내말이) 당신의 마지막 봄날
포기하지마(됐어요) 됐긴 뭐가 돼, 내말들어요

오오오 이젠 정말, 사랑해야 할때
오오오 이젠 정말, 만나봐야 할때
오오오 이젠 정말, 그만(분발)해야 할때

오, 이젠!


Posted by 알버트

2007/12/12 22:19 2007/12/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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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뜻하는 색(色) 신중을 뜻하는 계(戒)

얼마나 강한? 장면과 충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입에서 입으로 추천했던가!

하지만 영화 색계는 뜨거운 정사신이 주된 애로영화가 아닌 가슴아픈 중국의 시대극이라고 볼 수 있었다.

간단한 스토리를 소개하면,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중국이 일제의 지배속에 있을때 즈음 홍콩으로 가게된 치아즈(탕웨이)는 홍콩대학에서 우연치않게 연극부에 들게된다. (이 연극부는 항일단체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이 연극부 단원들은 친일괴뢰군 앞잡이로 있는 이장관(양조위)을 암살하기위해, 진짜 연극을 펼치는데, 탕웨이를 부유하고 지적인 막부인으로 위장?시켜 이장관의 부인과 함께 마작까지 즐기는 친밀한 관계까지 이르게된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이장관을 암살할 찬스가 몇번 생길뻔하기는 하지만, 이 연극부단원들은 이장관 라인의 부하급에 해당하는 학교선배를 원치않게 살인하게 되어 이장관 살인 계획은 무산되고 만다.

3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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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와 멤버들은 뿔뿔이 흩어졌지만 멤버중의 제일 꽃미남 왕위민과 상해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3년전 자신들은 항일단체의 도움으로 상해에까지 오게되었으며 그때 행했던 자신들의 암살계획은 애송이에 불과했음을 탕웨이에게 설명하고, 왕위민은 탕웨이에게 현재 상해에 와있는 이장관(더욱 지위가 올라간)을 다시한번 살해할 수있겠느냐 제안을 하고 이를 받아들이는데, 사람을 믿지않는 이 이장관을 무방비상태로 무너뜨릴수 있는건 (거짓으로는 표현 할 수없는) 인간의 본능인 색(色),  탕웨이는 색을 이용하여 이장관을 암살하려 한다.

연일 계속되는 만남이 거칠고 폭력적인 관계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지만, 나라를 위해 시작한 일, 되돌릴수는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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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장관도 탕웨이도 이제 서로를 신뢰하며 사랑의 느낌을 가지려하는 순간 진짜 암살계획이 실행되는 순간, 탕웨이는 장관으로부터 고급반지를 선물받으며

"위험에 빠지면 어떡하죠..."

이에 이장관의 오빠같은 대답

"내가널지켜줄께"

탕웨이는 자신도 모르게 어서 도망치라며 이장관의 목숨을 구하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 모든 멤버들이 잡혀가고 탕웨이 역시 처형당하고 마는데 이장관은 마지막까지 괴로움을 느낀다.(사랑은 치명적인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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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미선데이 이후로 참 오랫만에 느낀 대작이다.

여성의 아름다움으로 판단력이 흐려진 남성들을 철저히 조종하는 탕웨이의 연기가 일품이었고, 의심을 품다가도 사랑의 힘에 무너지는 양조위의 연기가 가장 압권이었다.

특히 시대극에 맞게 배경과 여러가지 설정이 모두 1900년대초로 맞춰진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암살의 경우, 요즘시대 같았으면 멀리서 핸드폰으로 암살계획을 논하고 또 그계획을 누군가가 도청하고 그랬었 드랬었겠지만, 색계에서는 직접 현장에 침투하여 살피고 직접 만나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 참 절묘했다.)

157분이나 되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다음에 다시볼때엔 보다 집중해서 보고싶은 영화! 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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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영화 제작노트에서 발췌한 글
"첫 정사 장면에서 콘티 없이 자신의 감정을 보여달라는 이안 감독의 주문에 양조위가 갑자기 여배우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내동댕이쳤다. 이는 영화 속에서 진행되는 3년간의 시간 흐름 속에 동화된 배우의 솔직한 감정표현. 3년 전 한 순간을 계속 그리워하지만 3년 후 재회했을 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토록 분노에 찬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다"

P.S : 양조위가 그렇게 유명한 배우인줄 몰랐다. 생긴건 독고영재 닮아서 그냥 참 연기잘한다 생각했는데, 수도없이 들어봤던 영화배우 이름 양조위가 색계의 이장관이었다니...ㅋ

Posted by 알버트

2007/12/10 23:11 2007/12/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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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색계 실제 주인공 사진전

    Tracked from China Life 2008/01/12 21:25 Delete

    영화 ‘색, 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광둥(廣東)미술관에서 색, 계’의 실제 주인공의 사진이 전시돼 영화 팬들의 눈길 색,계의 중국 영화 포스터 이안감 영화 ‘색, 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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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경 2008/01/26 22:02 # M/D Reply Permalink

    오늘봤는데굉장히잘만든영화다특히여배우의온몸을던진연기성공은아무나하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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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을 몇일 남겨두지 않은 오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잠깐 뒤돌아 봤다...
그동안 무엇이 남겨지고, 무엇을 잃었는지...
어떤일이 있었으며, 어떻게 웃고, 어떻게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갔는지...
내가 어떻게 성장해왔으며 지금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세상의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당당하게 웃음으로 이겨낼수 있다고 자신하는 현재의 모습과
그 이면에서 애써 세상을 회피하려하는 또다른 나의 모습이 지금의 나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많은 경험을 했다해서 삶을 이렇다 저렇다 정의내릴수는 없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이젠 나의 행동에 책임이 뒤따르는 서른살이 가까워져 온다는것

내 판단에 의해 선택을 할때에도 적지않은 시간을 투자했던건,
_같고 험난한 세상을 이겨보겠다며 눈물과 땀으로 독하게 공부했던 시절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내 삶에 큰 자산이었다고 느끼는건
현실을 인정하지만서도 억울함을 토로하지않고 인내와 노력으로 지금 나의 위치에서 인정받을수 있었던건
내가 그만큼 일류의 삶에 다가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일까...
인생의 첫 분기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는 서른이라는 것이,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하나씩 느껴짐을 알수있는 때인것인가...

서른... 강타의 스물셋을 들으며 나를 준비한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6년이 지나가 버렸고,
이젠 또다른 변화를 꾀하지 않으면 도태될것 같은 나의 상상이 서른살 즈음의 나에게 새로운 자극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제 난 지난일들을 회상하며 또다른 전쟁터로 나가게 될 것임을 대비하며, 새로운 무기를 개발해야겠다.

목표를 설정하자.
그리고 반드시 거머쥐자. 나를 보는 이들이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Posted by 알버트

2007/11/26 00:15 2007/11/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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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콕 거리의 전경
(사사 화장품 광고판이 보인다ㅋ)

 

양 옆의 거리에는 우산을 안쓰고 다닐정도로 처마가 길게 나와있다..ㅋ



비가 많이와서, 많이 추웠지?

 

해외 취재하러 나간 기자같아 쿡-

 

홍콩스런 신발골목-

 

컨셉잡고 있는 지애-

 

여형사 같아- 빠방!

 

여형사에 쫓기고 있는...?

 

사람이모티콘 3 : 빈틈을 조심하세요!



사람이모티콘 4 : 비상구! 우리나라것보다 좀 더 빨리뛰는 듯?ㅋ

자, 좀더 몽콕여행을 하시려면 아래를 클릭!!!!!

★★[몽콕 추가사진]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알버트

2007/11/24 22:33 2007/11/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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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성당 입구에서

 

피크트램 타려는 사람들로 줄이 쫙 서있었다.

 

피크트램 타고 올라가자-

 

경사가 너무 높았다..45도 이상으로 끼끼기긱 올라가는데...-ㅁ-

 

와우, 그래도 위에 올라오니까 전경이 멋지다

 

날은 좀 흐리지만 상쾌했어

 

전망대로 가는길... 양옆의 불빛이 너무 예뻐서..ㅋ

 

지애가 영어로 사전에 예약을 하고 찾아온 부다검프!

 

손님 안내판 "그냥 지나가세요~"

 

손님 안내판 "아! 여기 잠깐 들러주세요"
종업원들은 이간판보고 지나가다 말을 건넨다ㅋ

 

딸기 쉐이크였는데, 진한 딸기맛이 너무 달콤했다

 

배고팠지? 빨리 먹자~

 

홍콩에서 먹는 햄버거..아 배고파..ㅜ

 

양도 많고 맛도 있었던 립

 

슬슬 어두워지면서 홍콩의 야경이...

 

비가오고 조금 춥긴했지만, 오히려 더욱 선명한 야경을 즐길수 있었다.

 

세계에서 손에꼽는 야경중의 한곳인......홍콩...
(아, 반대편 반대편..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한국인이 찍어준거같아..하나둘셋하고..ㅋ


 
너무 재밌었다..그치?


 
내려오는길, 2층버스 안에서..



2층버스의 앞.. 웬만한 나무엔 다 부딫치더라..-ㅁ-

Posted by 알버트

2007/11/22 18:08 2007/11/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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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어쭈 본다 이거지?

 

이소룡은 알겠다!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성용아저씨닷!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가순가?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이름 모르는 배우와 함께

 

장국영

 

연설대에 서서 원고를 검토중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는데, 한국사람이 좀 있었던것 같다 -ㅁ-

 

간디 선생님

 

파바로치

 

액자안 속으로 들어간 지애^^

 

반갑습니다. 하이파이브!

 

아인슈타인 박사와 눈싸움 중...

 

007

 

나는 쫓기는 albert

 

이름을 알것도 같은데...

 

인형도 얼굴이 작구나!

 

오우, 위협적인데?

 

자, 이곳은 마담투소~

 

너무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 ㅜ.ㅜ

 

권투글러브를 끼고!

 

우즈와 영어로 대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즈와 눈빛으로 대화중...

 

엘비스 흉내내며 써클 K 우산으로...ㅋ

 

공연이 신났었어~



3인조 그룹 결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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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01:22 2007/11/1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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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의 뒷골목!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를 보고 있는 지애

 

여기를 보세요~


 
잠시 쉬었다가자~

 

외국에서는 어디가 어딘지 걱정안해도돼


 
세계에서 가장긴 에스컬레이터-  의 옆을 지나고 있는 지애
(반대편에 있었으면 탈 수 있었는데..-ㅁ-;)

 

아, 저긴가보다!

 

우리가 찾던 "막스누들"!

 

완탕면?, 그릇의 크기도 면도 작고 얇았지만 맛있었다

 

셩완의 거리로1

 

셩완의 거리로2

 

로렉스샵 앞

 

그냥 명동 한복판같애..ㅋ

 

노란선 굵기좀봐^^

 

지애는 역시 명품샵에 잘어울려-

 

Cecci 잡지 겉표지같아-

 

자, 그럼 다음 코스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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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01:21 2007/11/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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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달러의 생김새가 맘에들었다..특히 어흥 사자얼굴-

 

꿈꾸는 사람들 우리는 dreamer !

 

출국전 닌텐도를 즐기는 모습

 

신문은 조선일보가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세이 퍼시픽 일반이 아닌 비즈니스석에서 기기를 만지고 있는 모습 쿡쿡

 

역시 비즈니스 석에서 v (^-^)

 

홍콩에서도 계속되는 셀카놀이

 

자자, 조금만 가면 돼^^

 

가방이 참 예쁘구나!(실상을 모르기전에^^)

 

전광판엔 어디쯤 왔는지, 표시가 된다-

 

빨리 홍콩시내로 가고싶다!!!

 

08년 베이징올림픽은 앞으로 320일 남았구나!



지하철내의 광고판 16색은되는것 같은데?

자, 본격적인 홍콩여행은 다음포스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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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23:26 2007/11/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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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라자 노스포인트 호텔 전경, 쿼리베이역에서 상당히 가깝다-

 

호텔앞을 지나갔던 상관없는 2층버스 apm?

 

2층버스 촬영을 좋아하는 지애-

 

홍콩사람이모티콘 시리즈 1탄 : 미끄럼 조심하세요-

 

아직은 체크인을 할 수 없다며 건네준 무료음료권2장으로 먹은 스프라이트와 땅콩
(당시 배가고파서그런지 완전최고 맛있었다-)

 

스프라이트는 언제나 맛있어-

 

2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홍콩사람이모티콘 시리즈 2탄 : 위험하면 빠르게 달려라!

 

호텔 거의 코앞에 위치한 쿼리베이역의 지하철 개찰구 모습 (한국이랑 너무 비슷하다. 혹시 같은 업체?)

 

자, 여행을 떠나볼까?

 

이틀,삼일지나고는 쿼리베이역만 오면 왜그렇게 안심이 되었는지....^^

 

지하철 티켓, 뒷면엔 노선도와 야경이 !

 

저 3선의 마크가 지하철 표시

 

에스컬레이터 좌우에 광고판이 가득~

 

음료수 광고-벌꿀맛인가?

 

음료수광고-사과맛

 

음료수광고-배맛

 

쿼리베이역에서 찰칵!

 

우오오 살찐거 같다!

 

한국은 좌우로 세워져있는 봉이 홍콩엔 지하철 딱 가운데 세워져있다.



지하철역 광고 에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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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23:26 2007/11/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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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 제일 끝쪽의 '연인&스타의 거리'

 

날이 흐렸지만서도 너무 멋졌다

 

오, 비슷해비슷해-

 

시원했던 홍콩강?


 
제법 화보틱한데?

 

나중에 저녁의 야경과 비교해볼까?

 

오오, 안비슷해 안비슷해

 

자, 연인의 거리를 걸어볼까?

 

잠깐만 좀더 구경하고-

 

와, 저기 봐봐-

 

분위기잡으며 홍콩강?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살짝 졸린거 같은데?ㅋ

 

커다란 카메란가보다-!

 

귀여운 자동차네^^

 

침사추이에서 바라보는 전경 (클릭해서 보세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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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22:48 2007/11/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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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내내 지치고 힘들어도 꾹 참고 견딜수 있었던 나만의 비법! 국감이 끝나면 일본영화 HERO를 볼 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2001년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HERO를 접해본건 07년 초였다. (퇴근후 밤마다 2편씩 봤던것 같다 ㅠ.ㅠ)

그것도 계기가 참 재미있는데, 한 친구가 "'히어로'라는 드라마 봤냐? 그거 정말 재미있어.너도 꼭 봐 니스타일일꺼야"라고 했기에 봤는데, 추후 그친구와 대화하다 알게된 사실은 '일드HERO'가 아니라 '미드HEROES'였던 것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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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던 그계기로 인해 일드HERO를 접했고, 언제나 그랬듯이 출연진들이 다른일드에 어떻게 나오는지, 아님 봤던 드라마중에서 어떤배역을 맡았는지 살펴보았다.(그중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에가미검사의 사무관인 스에츠쿠가 어텐션플리즈에서 비행기 기장으로 나왔다는거ㅋ)

HERO를 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던 어느날, 영화 HERO가 11월 한국에서 개봉한다는 사실을 들었고, 영화촬영장소에도 부산이 나오며, HERO 드라마시절 멤버가 그대로 한명도 안바뀌고 나온다는 예고편을 몇번씩이나 되풀이해보면서 영화 HERO를 기다렸다. (정말 오래기다렸다. 가장 궁금했던건 쿠리우와 아마미야의 사랑이야기! - 결국 마지막엔 키스신까지 보여주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개인적으로) 기대이상의 초특급재미를 보여줬다고 평할수 있겠다. (2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았으니!)



<한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드라마, 영화에서 한국으로 촬영오는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지만(내가본 일드중에선 호텔리어 정도?), 이 영화가 동북아시아를 타겟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무대를 한국으로 온 것에 대해서도 나름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부산의 어시장을 배경으로 한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광안대교나 부산항, 서면 같은델 촬영했어도 좋았을텐데...)

어찌되었던 한국촬영신에서 아마미야와 쿠리우가 어설프게 한국어를 구사한것도 재미를 더해줬다.
"우리는 김치를 좋아해요"라는 대사가 한국인들에게 친밀감을 주기위해 외웠다는 문장이라고 한것, "이 검사님은 정말 특이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검사님을 존경합니다.." 등 일본영화에서 여러 한글이 표현되었다는 그 자체가 주변의 관객들에게도 많은 재미거리를 준것 같았다.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쿠리우가 이병헌이 쿠리우에게 말한 "그 여자 놓치지마요"라는 대사를 외국어번역기를 통해서 정확한 뜻을 이해하게되고, 스페인어로 "알았어요. 절대 안놓칠께요"라고 한 것도 기억에 남는 한국어 대사라 꼽을수 있겠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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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이나 다시 심장이 뛰게된것은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영화 초반엔 사건의 전개가 좀 빨라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역시 드라마 기대 이상의 사건해결을 보여줬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정치인의 대형비리사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은 상해치사재판이지만, 피해자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강조하는 대목을 꼽겠다.
"(결혼식을 앞둔)피해자가 결혼반지를 찾고, 웨딩플래너를 만나러가는길에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응급차에 실린뒤 심장이 멎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다시 멎었다가 살아난 것, 즉 두번이나 다시 심장이 뛰게 된것은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쿠리우가 하나오카?중의원을 증인으로 세워두고 한 말이다. 극중 쿠리우는(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법조인이 갖춰야할 legal mind를 가지고 각 재판에 사리사욕없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물론 설정이지만^^) 정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재를 구경하던 835명의 핸드폰을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문제의 경비원이 화재현장에 있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쿠리우팀 모두 현장에 투입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물어보고 확인하여('까라면 깐다'는 막무가내 정신) 결국엔 증거물을 찾게된 후 어렵사리 시간에 맞춰 법정에 도착하여 증거물을 제시한 후에 상대 거물급변호사가 물어본 대사

"(당황하며)어떻게 찾아냈지요?"
"화재를 구경하던 835명의 핸드폰을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증거물을 찾기위해 모든 멤버가 폐차장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엔도사무관1:1전투신 잼났음),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이끌어주는 쿠리우팀은 드라마나 영화나 똑같았다.(모든 캐릭터의 설정이 그대로였기에 더욱 재미있었다)

<에피소드>

장면장면의 작은 웃음거리(쿠리우의 홈쇼핑 중독현상, 음식이든 뭐든 다있는 '와루요'아저씨, 사교댄서스에츠쿠 대회까지 나갈줄은..ㅋ, 6년만에 향수뿌린 아마미야, 이혼소송당한 시바야마, 아마미야만 바라보고있는 에가미)역시 드라마상의 연장선상으로 제작된 것에 더욱 재미가 더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HERO 인물관계도 - 클릭하셔서 보세요^^>

<결론>

무조건 강추다. 내가 일드를 좋아해서 또는 HERO팬이라서 그랬다기보다는 '일본영화에서의 한국배경과 한국배우', '가슴졸이는 사건전개', '개구쟁이같은 검찰식구들', '작은에피소드를 선사하여 웃음을 더해주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추천받을만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HERO 다음은 어떻게 또 이어질까... 기대된다!


 

Posted by 알버트

2007/11/05 00:26 2007/11/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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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클릭해서 보셔야 합니다^-^ (애정관계도 포함) >

이 'HERO main title'만 들어도 웬지 가슴이 쿵쾅거리면서 무언가 사건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노란 잠바를 휙 집어들고 나가고 싶다면 당신은 HERO 매니아!

일드의 황제라 불리우는 기무라타쿠야가 주연한 드라마 『HERO』(2001)가 영화로 만들어져 11월 국내에 개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사건의 해결은 한국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탤런트 이병헌(부산지검 담당검사)이 특별출연하여 부산에서 촬영을 한 것이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는데...
(서로 좋아하면서도 티격태격대는 쿠리우와 아마미야 사무관을 빨리 만나보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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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버트

2007/10/24 00:13 2007/10/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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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치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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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선택이다.
무궁한 광야속 각종 흥미진진한 선택이 기다리고 있는데
정치인은 그 선택하나로 자신의 운명이 최종까지 결론지어지곤 한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정치인의 마지막을 장식하지만
시간은 그 정치인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활자화시켜 역사속에 남도록 하게한다.
(내 나이 서른살이 되어 인생을 정리한다고 한것도 내 인생을 간직할 수 있게하기 위해서이다)

정치인의 선택에는 운과 배경도 따라줘야 한다.
지역정세에 해박하고, 현명한 판단력을 소유하며, 가슴에서 인덕이 넘친다해도
그를 정치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적절한 타이밍과 배경 조건이 없다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그 배경을 가지고 있나 되돌아봐야 할 시점인것 같다.

이제 계단을 오를 준비가 되었다.
오르는 순간부터 중심이 흔들려 넘어질 수 있지만
계속해서 올라가는 두다리가 서로 균형을 맞추어 진행해나가고,
그 걸음걸이에 리듬이 맞춰지기 때문에 나는 굳센 마음으로 올라보도록 하겠다.

내 선택에 후회없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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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23:32 2007/09/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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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지행 2007/09/17 23:56 # M/D Reply Permalink

    화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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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선이 끝나고 급하게 잡혀버린 여름휴가!
컴터를 켜자마자 인터넷에 접속해 롯데관광 사이트를 뒤졌다..!
일본, 홍콩, 태국 등 많은 외국관광의 유혹이 다가왔지만,
이틀이라는 짧은시간에 가장 적합한 국내관광으로 노선을 정하고,(내나라 먼저보기 운동!)
올해 여름휴가를 남해안투어로 결정하였다.

먼저, 첫째날은 본인이 한때 진하게 의미부여했던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외도와 해금강
둘째날은 의미가 깊은 금산 보리암, 여수관광1번지 오동도, 보성녹차밭이라는 다소 벅찬 일정이었지만
여행상품의 의미대로 남해안을 "U자"로 횡단하는 감동의 NON- RETURN KTX여행이었다고 생각된다.

자, 그럼 여행 첫째날 광주로 가는길부터 시작해볼까? 고고씽-!

 

아침 일찍 일어나 중국산 라디오를 귀에 꼽고 복학생 스타일의 두꺼운 배낭을 힘껏 들어올리며
용산역으로 향했다! (용산에서 광주로 가는 티켓을 들고!)

 

다소 눈이 부은것을 확인할 수있다-ㅁ- 터널안으로 기억된다.

 

월-곳곳에 비, 화-흐리고 비 라는 악조건속에서의 여행은 우리를 가슴졸이게 했지만
일단 출발할때의 날씨는 좋았다.

 

KTX가 어찌나 빠른지, 빗방울이 창문에서 쓸려져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비오면 안되는데 하면서 걱정하는 지애의 모습

 

"날씨가 의외로 맑네?" 급방긋된 지애의 화장을 고치고...

 

광주역에 도착!

 

점심을 먹기위해 승주군에 도착!



남해안투어를 하기위해서는 중요하게 지킬것 중의 하나가
바로 저 뱃지를 다는것이었다.

여행내내 즐겁고 가슴벅찼던것은 바로 저 뱃지의 문구가 인상깊게 남아서일까...

"내나라먼저보기"


자, 이제 본격적인 남해관광을 하시려면 다음 포스트도 무조건 클릭해주삼-

Posted by 알버트

2007/09/08 20:49 2007/09/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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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거제도 유람선 터미널!

 

'부우~부우' 돛을 올려라.

 

맑은 날씨가 너무 감사했다!

 

테트라포트를 뒤에두고 한컷-

 

해금강을 가기위해 탑승한 환타지아2호, 선장님의 유머와 남보원못지않은 성대모사가 기억된다.

 

쾌속질주 중 밖에 나와서 찰칵-

 

아, 저곳은 어디인가?

 

바로 여기는 해금강 입니다!

 

아, 태양이 반가웠다.

 

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계곡 사이로 불어오는..바닷바람

 

바람이 시웠했어, 그치?^^

 

저, 위의 나무들도 다들 의미가 있었는데^^; 까먹었음 킁-

 

우리 남해안투어 사장님의 모습이 얼핏보인다.

 

사진작가 김지애, 자연을 탐구하다.

 

4개의 절벽 사이로 십(十)자형 벽간수로(壁間水路)

 

아아, 멋져라 ㅠ.ㅠ

 

드디어 진입

 

절벽에 어떤 생물이 서식했던 흔적?

 

멋진 절경에 모두들 카메라를 들고 찍기에 바빴다.

 

아래서 바라본 모습

 

다 기억이 안나지만 각 바위바위마다 깊은 사연이 있었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같이 나온다.

 

다시한번 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인생은 무엇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생은 즐기는거야, 찰칵!

 

선장님이 바위사이로 통과하겠다 선포!

 

아름다운 해금강이여 잘있거라 인사하며 박수치는 모습들^^



바닷바람이 그동안 나에게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다 날려준것 같아 기뻤다.

Posted by 알버트

2007/09/08 20:49 2007/09/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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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아2호를 타고 외도에 도착!

 

외도 상 앞에서 찰칵

 

귀여운 나무앞에서

 

덥지 어여 올라와~ "응!"

 

시원한 분수대 앞에서

 

대나무 밑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야자수가 저렇게 높았구나! >ㅅ<

 

세마리의 아름다운 새...

 

외도의 정원..

 

비너스상 따라하기



다비드상 따라하기

외도는 사진이 너무 많아 펼침기능을 사용하였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



Posted by 알버트

2007/09/08 20:49 2007/09/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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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지행 2007/09/09 22:44 # M/D Reply Permalink

    외도사진이 제일 잘나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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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선생님께서 아침에 일찍 찍으셨던 사진...

 

비가 왔지만, 우리가 가는곳에는 신기하게도 많이오지않았다.(수녀님의 기도덕분?)



자, 아침에 산에 오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리암에서 바라본 여수시내

 

상사바위를 두고

 

상사바위의 의미는?ㅋ

 

맑은날보다 흐린날 더욱 멋지다는 금산 보리암

 

비가 개인후라 더욱 뚜렷히 보였다.

 

이제 조금만 더올라가자

 

토리토리 도토리

 

보리암

 

여기만 올라가면 정상이야

 

와, 정말이다

 

아침바람 시원하구나

 

남해를 한눈에!

 

태조이성계 기도하신곳
(훗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훗날 현종이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고함)

 

일행중 수녀님이 계셨는데, 절에서 여스님과 만났다.(서로 인사하심)

 

너무 상쾌하다 그치?

 

인도산 석상

 

조금은 코믹적인 상황?

 

육식ㅋ을 금합니다.



우리의 제스쳐를 만들어준 "괜찮아" 포스터

Posted by 알버트

2007/09/08 20:48 2007/09/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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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상 선착장에서

 

고기잡이 배의 모습

 

한려수도 뱃길로 가자

 

인생은 무엇인가..

 

복잡한 건 잊고, 시원한 마음으로 가자

 

바다 깊숙히 다 묻어버리고...

 

자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멋진 모습을 그려보자

 

커다란배들..

 

그리고 우리버스와 우리를 태우고가는 배... 고마워...

 

아침바다 상쾌하다 그치?


 
하멜등대
(역사적, 문화적, 교육적 가치가 있는 네덜란드인 하멜이
여수 종화동 앞바다를 통해 고향인 네덜란드로 돌아간 역사적 사실을 기념해 세웠다)

 

국난의 위기에서 나라를 건진 성웅 이순신의 충혼이 머무는 한려수도의 뱃길로..

 

앗, 영화 중천의 김태희?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여수항 도착!

 

오동도로 가는 길목에서

 

저게 무슨열매였더라..-ㅁ-;;

 

이것도 까먹었다 -ㅁ- 킁



오동도의 정상으로 고고

 

바다 전망대

 

야경을 뒤로두고^^ 의도대로 안나온사진^^

 

전망대가 꽤 시원했는데, 에어콘때문^^

 

너무너무 신나는 여행이당-

 

오동도와 전설..

 

봉황이야기를 하자마자 새가 날아와서 앉았다!

 

방긋

 

오빠는 늠름히

 

오동도의 전설 이야기에 나오는 그곳
(도적떼에 쫓기던 여인이 절개를 지키기위해 절벽으로 떨어진다)

 

여인을 묻었던 곳, 신기하게도 저곳에만 풀이자라지 않는다고 했다.
(떨어졌던 여인의 붉은 순정이 동백꽃으로 태어난 그곳...)

 

너무나도 애절한 오동도이야기...

 

오동도의 고목나무에서

 

꿋꿋히 한걸음씩 걸어가는게 인생일꺼야..

 

오빠 너무 새까맣다..쿡
 

음악분수대로

 

음악에 맞춰서 뿜어져나오는 물줄기 (일산보다 멋지다고했다ㅋ)

 

그앞에서 찰칵

 

돌고래야 안녕?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

 

짜잔-

 

오 최곤데!

 

"너 음악점수 몇점이냐?" "생각하기싫어~"

 

"조심해, 번개가 내리치고 있어"라며 우리를 걱정해준 그림 갈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수항...


 

오동도도 너무 멋졌어

 

단아한 지애, 멋져요-

 

함께했던 일행들^^ 너무 즐거웠습니다.

 

1인당 5000원짜리 밥상에 반찬이 10가지도 넘었다 헉..
(역시 전라도 음식이?ㅋ)

 

돌솥비빔밥 양도많고, 맛도최고였던!!!

 

앗, 여행사 본사가 여수터미널에..ㅋ



여수터미널 안에서

Posted by 알버트

2007/09/08 20:48 2007/09/0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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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지행 2007/09/09 22:45 # M/D Reply Permalink

    바다또 가고시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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